잠만 자면 악몽을 꾸었다. 옆으로도 누워보고 반듯하게 누워보기도 했다. 그래도 악몽을 꾸었다. 그러던 어느날 읽는 성경을 들으면서 잠이 들었다. 그런데 악몽이 없어졌다. 악몽을 꾸지 않기 위해 CD로 된 성경을 들으면서 자군했다. 그리고 꾼 꿈은 그렇게 좋은 꿈일수가 없었다. 지금..
변비가 되어 일년을 고생했다. 손구락으로 파면서 변을 보았다. 5일만에 보는 똥은 사탕알 같이 딴딴하고 5,6 개가 줄줄이 파지곤 했다. 의사가 주는 변비약은 10일간을 먹어도 소용없었는데 ........... 친구에게 우연히 변비가 있다고 했더니 고구마를 먹어보란다. 고구마를 한개 먹었는데 ..
요셉이 꾼 꿈은 어디에서 왔을까? 하나님이 주신 꿈일까? 우리가 꾸는 꿈은 주사야몽(晝事夜夢) 이라고 해서 대낮에 생각한 것이 밤에 꿈으로 나타난다는 말이 있다. 그렇다면 요셉이 부모와 형들이 자신 (自身)을 향하여 절을 할 것이라고 바라며 또 생각하였을까..? 이것은 하나님께서 ..
우리는 많은 기도를 한다. 그런데 그 응답은 알 길이 없다. 응답이 있을지 없을지도 모른다. 언제 응답하실지도 모른다. 오랜 시간이 흘러서 되돌아보면 그 발자취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발견하고 감사하게된다. 기도는 믿음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고 본다. 믿음이 없는 기도는 기도가 아니..
김정은 수령님을 <스위스>에 유학시킨 것은 <스위스>를 배우라는 뜻이 있었겠지요. 아버님의 뜻이 그러할 진대 김정은 수령님은 <스위스>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그것을 실천에 옮겨야지요. <스위스>에서 무엇을 배웠습니까? 그것은 (1) 정치적 중립입니다. (2) 경제적 통일..
일주일 후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탄생된다. 지금 후보자들의 싸움을 보면 선거후가 염려된다. 당락이 결정된 다음 저들의 얼굴이 떠올라 앞이 캄캄해진다. 누구 하나도 선거후를 생각하지 않는것 같다. 우리 시민들의 모습은 어떠할까? 아침이면 모두 예전처럼 출근길이 바쁠것이다. 언..
과연 ! 안철수는 과연 머리가 좋고 마음도 좋은 분이다. 18대 대선에서 박근혜가 당선되면 문제인은 활복 자결해야 한다. 18대 대선에서 문제인이 당선되면 안철수의 공로로 되는 것이다. 누가 18대 대선에 당선이 되든지 간에 안철수는 천운을 만나는 것이다. 19대 대선은 안철수의 독무대..
단일화가 힘든 모양이다. 이렇게 옥신 각신 하다가는 누가 된들 남는 것은 상처뿐이겠다. 결국 누가될런지 하나가 되기는 될것이다. 안이 안되면 안 지지자들은 문을 미워할 것이고, 문이 안되면 문 지지자들은 안을 미워할 것이다.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얼마나 비방하며, 입에 담지 ..
난자 속으로 정자 하나가 들어가서 태아가 된다. 난자는 하나인데 정자는 수억마리 가운데 하나가 성공한다는 것이다. 성공 확률이 매우 낮다. 왜 그럴까? 인간의 구원도 성공확률이 매우 낮다고 보아야 한다. 거듭나지 않으면 !!!! 세상이 매우 혼탁하다. 과연 거듭난 사람이 몇이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