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rty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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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호홍설유정] Love is merely ..

2011.08.26 00:22 | 2 comment

"날 사랑해요?" 목에 걸린듯, 어렵사리 내뱉은 내 물음에 들려오는 대답은 언제나 같았다. "아니." [인호홍설유정] Love is merely madness 침대에서 일어난 나는 깨질것 같은 머리를 부여잡고 침대에서 느릿하게 일어났다. 시선을 돌린곳에 보이는것은 내게서 등을 돌린채 곤히 잠들어 있는 남자였다. 뒷모습...

[인호홍설] 연인의 술잔 中

2011.08.26 00:20

[인호홍설] 연인의 술잔 中 정체불명의 남자를 만난지 어느새 한달이 지나갔다. 그 당시에는 혼란스럽던 머리도 이제는 슬슬 안정이 되어간다. 자택은 지금 손님을 맞는다고 분주했다. 그런데 이번에 유씨 자택에 들인다는 손님에 대한 언급이 전혀 나오지않아, 다들 궁금해하는 눈치였다. "근데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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