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시던 진도 곱창김이 나왔답니다. 작년에 수량이 적어 일찍 구매가 끝나 서둘렀답니다. 곱창김은..
울금을 심고 물 주고 울금을 캤네요. 처음 지은 울금이라 생소하기만 했는데 약을 한번도 하지 않아..
양파 껍질량을 피염물의 80%를 넣고 끊인후 선 매염 하고 염색후 다시 명반으로 후 매염해보니 양..
무지 하게 눈도 많이 내리고 춥기도 무지 춥더니만 어느덧 봄이 오는가 오늘은 따뜻해서 잠바도 벗어..
요즈음 날마다 창문을 열어 보면 하얀눈이 장독을 덮고 있네요. 날씨는 춥긴해도 단디 마음 먹고 동..
일찍 신항으로 갔다.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다. 유가족이 되고 싶었는데 결국은 미수습자 가족이..
오늘도 비는 온다고 하고 교통사고로 목은 뻣뻣하니 아프고 꽃은 따야 하는데 울 시 작은 어머님 꽃..
쫄깃하고 바다 향이 솔솔 나는 곱창김 김 자체 하나만 있어도 별 다른 반찬이 따로 없는데 곱창김으..
스판면에 쭈그리를 해서 감발색 중입니다. 갈색으로 변해가는 염색천을 보고 있노라니 흐뭇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