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바뀌고 어느덧 한달가까이가 흘러간다 시작이 반이라니 반년이 흐르고 한달이 더 흐른듯한 너무나 빠른 시간 .. 지난 2018년은 1월엔 신규 아파트 계약을 했고(무대뽀로..) 2월엔 추위속에 딸아이가 아파트를 얻어 독립을 했으며 3월엔 아들의 결혼식이 있었다 그리곤 곧 뱃속에 손주 ..
2018년은 ... 한놈은 짝을 만나 결혼으로인한 "자치 독립"을 또 한눔은 애비에 박해(?)를 못견뎌 "자주 독립"을 두놈이 독립을 하므로서 나또한 독립을 하는 해. 저들은 34년,31년만의 독립 나또한 저들로부터 그 시간동안만큼 지난 해방.. 이젠.. 생각만 하던것들 .. 하나씩 해보는 나만의 진정..
막연히 나이 먹으면 시골가서 농사짖고 산다고... 떠들어대던 젋은 날들이 있었지 젊지 않은 지금.. 시골도 땅이 있어야 하고 집이 있어야 하며 허리가 멀쩡해야만 살수있는것인대.. 남아있는게 있을라나... 쑥캐는 할머니는 그럴듯 그림이 되지만 쑥캐는 할아버지는 .. 좀 그렇지 않을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