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 무한한 존재 물과 유기체의 원소 청정한 에너지 인류의 성패는 수소 이용? ▲수소경제 제18회 수소경제 [수소경제 배경] 지난해(올해가 2020년이니까) 문재인 대통령은 수소사회를 공언했다. 수소는 우주 질량의 3/4을 차지하는 가장 풍부한 원소. 사회가 급변한다지만 수소사회 혹은..
국민은 미세먼지로 곤욕 원전은 청정에너지로 분류 맑은 공기는 식량만큼이나 중요 ▲자동차 배출가스 제17회 배출가스 감축 자동차는 도시오염물질의 65%를 배출한다. 전기차나 수소버스 등은 궁극적으로 자동차의 도시오염을 줄이는 교통수단이 될 것이다. “뿌~웅” 사무실 김 과장의 ..
무궁화 삼천리강산 지태풍과 이단아는 그런 나라를 만들고 싶은데… ▲고목에 핀 무궁화 제16회 무궁화와 환경 우리의 호프 지태풍과 이단아는 어떻게 지낼까. 그들은 열심히 환경운동에 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작가는 딴 일로 바빠 그들의 활동 상황을 블로그에 오랫동안 게재하지 ..
세월호가 세월을 삼켜 4년 반의 역사가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순간 서정민과 이순정의 가족 합가? 뭉쳐야 산다고 하면서… ▲대가족 행복 더 세월 (The Sewol) 제 45회 (마지막 회) 뭉쳐라 선체조사는 끝났지만 미수습자 수색은 계속되고 있다. 기관실에서 뼈 조각이 발견되어 모두들 흥분하는..
일 년 이상 60명을 투입하고도 침몰원인과 거치장소는 오리무중 학교에서는 이상한 글짓기 파동 ▲회의 전 묵념하는 선조위 더 세월 (The Sewol) 제 44회 이상한 숙제 세월을 야금야금 축내면서도 세월호의 침몰 원인과 거치 장소에 대한 아무런 결론을 내지 못하고 선체조사위원회는 2018년 8..
침몰 원인 조사 과학적 증거력 부족 선조위는 투표로 결론? ▲세월호의 잠수함 충돌설? 더 세월 (The Sewol) 제 43회 침몰 원인 논쟁 선체가 직립한 2018년 5월 10일 이후 45일간 선내 진입을 위한 준비 작업을 했다. 드디어 6월 25일 오전, 진입로가 확보되자 5명의 미수습자를 찾는 수색 작업이 시..
세월호 유가족은 정상적 삶을 살아가길 원한다 ▲센트럴파크호텔 외곽의 인천 송도 야경 더 세월 (The Sewol) 제 42회 가족이라는 것 그들은 자주 호텔에 가서 차를 마시곤 한다. 그런데 오늘은 차를 마시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틀간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호텔로 갔다. 요 며칠 사이 호텔에서 ..
선체는 세워졌고 안전한 선내 수색을 위해 준비 작업 시작 ▲4층 좌현선수 객실(단원고) 녹슨 내부 더 세월 (The Sewol) 제 41회 선내 수색 준비 부러지고, 주저앉고, 녹슬고… 이 처참한 속살이 세월호 내부 모습이다. 배가 직립된 후 보름 만인 5월 25일 선체 내부가 처음 공개됐다. 내부 철제 ..
누웠던 게 일어섰다 너무 오래 누워 있어 상한 곳이 많았다 ▲선체 직립 구상도 더 세월 (The Sewol) 제 40회 선체 직립 사무실 창문 너머 보이는 하늘은 유리알같이 맑다. 미세먼지 없는 날씨는 사무실 근무자를 바깥으로 불러내려 한다. 5월의 싱그러운 바람이 창가에 살랑거리는데……. ‘..
합동분향소 4년 만에 폐쇄 추모 방법은 추후 다시 검토 선박의 직립 5월 10일 진행 ▲4.16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안산 화랑유원지) 더 세월 (The Sewol) 제 39회 합동 영결 추도식 여전히 힘든 세월을 살아내고 있는 세월호 가족들. 참사 4주기를 맞은 2018년 4월 16일 경기 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