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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변함없이 활짝 핀 벚꽃이 얼른 오라고 손짓을 하여서 딸과 함께 버스를 타고 여의도로 가보기로 하였다. 한강을 배경으로 하여 펼쳐진 길을 따라가자니 모든 시름이 사라지는 듯 하였다. 평일인데도 연인들과 혹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아직은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
시장에서 오는 길에 속이 너무 출출해서 아들과 함께 들리게 된 순대국밥집 편안하게 자리에 앉으니 반찬이 놓이고 하얀쌀밥과 함께 나온 순대국 들깨가루를 적당히 넣고 한입 먹어보니 국물이 진한 것이 먹을만 하였다. 순대가 서너개 정도 들어가 있고 적당히 머리고기가 들어가 있었..
추워서 맨날 집에만 박혀있었더니 기운도 없고 해서 모처럼 딸과 함께 양재동 꽃시장을 가기..
모처럼 저녁에 뼈다귀 감자탕을 먹으러 딸과 함께 남부터미널 쪽으로 걸어 가 보기로 하였다..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으로 꼽히는 이화원 뱃놀이를 마치고 온몸으로 비를 맞으면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