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의 아들..G
강산을 걷고 달리자
주유강산(走蹂江山)
---------------------
오늘 하루는
나의 길을 가자..
두발로 걷고 달리고!!.
넓은 세상 가슴에 품자.
길어서 긴 게 아니며
짧아서 짧은게 아닌 것을
누구나 오늘을 살지만
존재의 의미는 다르다
백년이란 긴세월을
숨쉬도록 배려받았어도
오늘 하루는
길의 길을 가야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