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 잘 들 보내셨나요..? 저흰 방학 마지막주만 남기고 황금 연휴라서 간만에 가까운 저수지로 낚시도 할겸 캠핑 다녀왔답니다.. 이 녀석들 어찌나 좋아하는지.. 하룻밤 자는게 아쉽다면 이번주말 다시금 캠핑을 약속하고 돌아왔답니다.. 임시공휴일로 학원도 쉬는 바람에 급하게..
더워도 너무 더워요..~ 요즘엔 밤에 잠을 자다가도 새벽에 더워서 깰 정도네요..ㅜㅜ 둥이군은 특히 잘때 땀이 많이 나서 여름엔 더 신경 많이 쓰인답니다.. 5개월 봄이랑 7살 둥이랑..~ 나란히 누웠는데..둥이군 거인 같아요..ㅎㅎ 이번주부터 다음주까진 방학이라 내내 집에서 놀고 있는데..
으흐흐..7월 마지막주..가 코앞에..드디어 휴가 핫~시즌이 왔네요.. 다음주 수요일부터 둥이도 방학이라 집안에서 지지고 볶고 전쟁치를 생각하니ㅜ 벌써부터 더워요.. 킨더스펠은 스카프빕을 사용하고 있긴한데..더욱 다양한 제품들이 많아졌더라고요.. 8월 초 휴가를 대비해서 조카 수영..
7살 둥이가 자는 모습을 보면 무슨꿈을 꿀까..편하게 잘도 자네.. 잘때는 정말 천사가 따로없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둥이군은 밀로앤개비 베개가 없음 잠을 못자요.. 이모네 집에 갈때도 베개를 싸들고 갈 정도랍니다..ㅎㅎ 물고기베개(지크)와 함게 잠든지도 몇년이 지난것 같아요.. ..
캐나다의 깨끗함을 담은 브랜드 에티튜드 둥이맘의 에티튜드 사랑은 어디까지..?ㅎㅎ 처음 시작은 에티튜드 주방세제를 사용하고 부터죠.. 아마 둥이 3살때쯤인가..? 둥이랑 같이 에티튜드 주방세제로 설겆이 했던 추억이 있거든요.. 그것이 인연이 되어 손 세정제도 사용하고 있고.. 이번..
내고장 7월은 복숭아가 익어가는 계절...~ 점심 먹고 나자마자 장맛비를 알리는 비가 후두둑 떨어져서 오늘은 일찍 파하고..집에 돌아왔답니다.. 마침 5일장이 서는 날이길래 어린이집 하원하는 둥이 데리고 장 한바퀴 휙 둘러보고 왔네요.. 특히 오늘 같은 비오는 여름날.. 차안 에어컨 바..
며칠전 둥이가 미열이 있어서 과수원에서 일하던중 집으로 달려간 일이 있었어요.. 요즘 메르스 땜시 열나고 기침나면 예민해고 엄청 신경쓰이더라고요.. 둥이는 특히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라 침구를 신경써서 선택하는 편이랍니다.. 둥이는 다리사이에 이렇게 인형을 끼고 자는 습관이..
7살 둥이군은 잘때 땀이 많이 나서 여름이 걱정인데요.. 이젯 갓 50일 지난 봄이도 우유먹고 나면 뒷덜미에 땀이 흐를 정도로 땀이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시원한 여름패드이불을 알아보던차에 밀로앤개비 매쉬패드를 구입했는데요.. 이번에 밀로앤개비 매쉬패드 만나보니.. 으흐흐..너..
외동인 둥이는 7살이 되면서 가끔...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종종 해요..ㅜㅜ.. 자긴 왜 동생이 없느냐면서 누군 누나도 있고 동생도 있어서 같이 노는데.. 혼자 놀아서 심심하다고..ㅜㅜ 동생이 애착인형 구입한다길래 알아봤더니 쁘띠엘린에 젤리캣이 있더라고요.. 지난 추억..
4월 중순이 되면서 제법 따듯한 봄날씨에..어떤날은 덥기까지 하더라고요.. 5월만 되어도 더울것 같은데.. 봄이도 출생한지 한달이 넘어서 슬슬 바깥 외출을 준비중이지요.. 동생이 5월엔 복직을 하기에 저랑 친정엄마가 번갈아 가면 돌봐주기로 했는데.. 꽃피는 봄날 유모차 타고 외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