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tle님의 쉼터
산행지의 이모 저모와 함께 흘러간 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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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찬찬 / 편승엽(1993)

2019.04.09 17:00

찬찬찬 / 편승엽(1993) 차디찬 그라스에 빨간 립스틱 음악에 묻혀 굳어버린 밤깊은 카페의 여인 가녀린 어깨 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 오를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그러나..

러브레터 / 주현미(2000)

2019.04.09 16:48

러브레터 / 주현미(2000) 구름에 달빛가린 캄캄한 밤에 나홀로 잠 못 들어요 당신 앞에 자신이 없어 몰래 편지를 써요 사랑의 까막눈인데 내가 왜 이럴까 몰라요 나도 몰라요 울고만 싶어 아무리 써봐도 자꾸만 보아도 뭔가 빠졌..

비내리는 삼천포 / 은방울자매(1973)

2019.04.09 16:41

비내리는 삼천포 / 은방울자매(1973) 배 떠난 밤부두에 비 내리는 삼천포 가신 님 그리워서 나 여기 서있나 갈매기 노래마저 내 가슴을 치는데 어느 때 돌아오실 님인 줄도 모르고 꽃다발 선물 주던 내 모양이 섧구나 님 없는..

웃으며 안녕 / 진송남(1975)

2019.04.09 16:35

웃으며 안녕 / 진송남(1975) 밤하늘의 별들처럼 다정한 우리들 어느날 이슬비에 서글픈 이야기 안녕 안녕 우리들의 인사는 먼훗날 행복을 서로빌며 웃으며 가네 웃으며 떠나네 안녕 안녕 우리들의 인사는 먼훗날 행복을 서로빌며 ..

웃는 얼굴 다정해도 / 윤복희(1967)

2019.04.09 16:30

웃는 얼굴 다정해도 / 윤복희(1967) 눈짓 몸짓 다정해도 믿을 수 없어요 달이 가면 변할 줄 알았으니까 웃는 얼굴 다정해도 믿을 수 없어요 해가 가면 변할 줄 알았으니까 만나서 하는 이야기 즐겁긴 해도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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