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건 겨울이건 즐겨 해서 먹는 메뉴중 하나예요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기도 하지만 국물이 끝내주기때문에 자주 해먹어요~ 가쓰오부시 국시장국 을 이용해서 육수를 내놓은후 냉장고에 넣어놓고 시~원하게 먹어도 맛있고, 바로 끓여서 뜨거운채로 후루룩~ 먹어도 맛있어요^^ 요즘같이 더울때..
잠깐 일이 있어 남해쪽을 다녀오다가 서해안을 타고 서해대교 휴게소를 들렀어요~ 행담도 휴게소 라고 써있었는데 오션파크 리조트 라고도 쓰여있네요^^ 한참 여행을 많이 할시절 서해안 고속도로를 많이 타고 다녔었는데 그때마다 간혹 들렀다 갔었던 휴게소예요^^ 휴게소에서 우동한..
여름은 참 푸른색과 잘어울리는 계절인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 물론 파~란색의 바닷가도 좋지만 선선하고 시원한 나무 그늘이 생각나는 초록색도 전 너무 좋아요 여름이 될수록 나뭇잎은 초록색이 더욱더 짙어지고 또...이 풋콩이라는 녀석도 여름이 올수록 더욱더 예~쁜 초록의 콩껍질을 가지게 되..
저녁에 제일 땡기는 메뉴는 저같은 경우엔 라면!! ㅎㅎ또...치킨.. 또 족발 그리고 밥에 이것저것 있는것 다 넣어서 고추장과 함께 비빈 요..비빔밥이예요^^ 뭐 다른거 들어갈 필요없이 밥, 고추장, 참기름만있으면 만사 오케이! ㅎㅎ집에있는 숙주나물과 함께 정말 고추장하고, 참기름만 넣고 열심히 ..
올레~~~!! 이게 왠일입니까 ㅎㅎ 다음 블로그 메인에 유쾌미쓰리의 민트빛 cooking house가 떴어요^^ 제가 6월 21일부터 포스팅을 하기 시작했으니 딱 한달이예요~!!ㅎ 거짐 한달이 다되어서 DAUM 블로그 메인에도 떠보는 이런 기쁨을 얻어보는군요 ^_______^ 메인 가운데 자리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익산 원광대학교 대학가에 가면 닭갈비집이 몇있어요~ 이 전에 소개했던 "고기오" 라는곳이 있고, 오늘 소개할 "춘천집" 이라는 곳이 있는데 맛은 서로 달라요~ 춘천집은 철판볶음밥을 먹고싶을때 많이 왔던곳입니다. 사실 서울에선 닭갈비집을 가도 이 곳들의 맛만큼 하는곳이 없어서 매번 깨작깨작 ..
오랜만에 익산에 와서 있네요~! 전에 한번 포스팅 했었던 신동시장예요~ 포장마차들이 모여있는 곳이죠^^ 상점들이 쭉~ 모여있어서 안주를 시키고싶은 집에 가서 주문해서 먹는 형식이예요 조금더 디테일한 정보를 드리기위해 ~ 대학가에 있어서 그런지 가격이 무~지하게 착한곳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