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쉰지도 이제 일년이 다 되어간다. 일년동안 아이를 나아서 키우는 동안 정신 없이 보낸 것 같다. 터울이 좀 있어서 수월하겠지 싶었던 생각은 예정일보다 한달 먼저 아기를 나으면서 달라졌다. 너무 노산이여서 일까, 아님 스트레스가 있었나.. 36주에 나은 울 둘째는 저체중이였..
시골에서 산다는 것, 좋은 이유중 하나는 밭에서 나는 싱싱한 야채를 바로 먹을수 있다는 것! 솔직히 우리네 같은 젊은 농사꾼은 조금이라도 일에 집중하고.. 여러가지 하면 더 힘들다 생각하여 이것 저것 심지 말자 이야기를 아무리 해도 어른들은 그런 맘이 아니신가 봅니다. 일이 너무 바빠서 시장..
울강아지 혼자라는 것이 항상 맘에 걸렸지만. 선뜻 둘째를 갖아야 겠다고 결심을 하지 못했었는데.. 뒤늦게 결정하고 나니.. 맘은 편했지만 몸음 정말 말이 아니였답니다.. 강아지때부터 유별났던 입덧때문이지요.. 3월이면 봄 버섯을 작업을 위해 준비할 일도 참 많았는데...올해는 완전 입덧기절로 구..
너무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니 너무 낯설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하네요.. 오랜만에 올리는 글.. 뭐라 할까 생각하다.. 우리 강아지 많이 큰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 농사꾼 옆지 놔두고 우리 단둘이 다녀온 도자기체험장 도적골 보여드릴께요.. 나날이 개구쟁이가 되는 울 강아지 그냥 사진을 찍는 날..
정말 오래만에 글을 올립니다. 지난주 목요일부터 시작한 울 강아지의 어린이집방학이 끝나고 가고 있습니다. 집에서 아이 데리고 블로그 하는 블친님들이 있다면 정말 박수쳐드리고 싶네요.. 평소 주말에도 아이가 집에 있으면 블로그 보기란 정말 힘든데.. 이번주 내내 정말 블로그를 하기 힘드네..
우리가 쉽게 접할수 있는 버섯은 정말 다양하지요. 팽이, 느타리, 새송이, 송이 버섯.. 그중 향이 진한 버섯이 표고 버섯이지요. 그래서 표고버섯은 이 향은 좋아하는 사람은 표고버섯을 즐기고. 향이 싫은 사람을 표고버섯을 즐기지 못하지요.. 이런 향은 버섯을 말리면서 더 진해집니다. 향을 좋아하..
1월 1일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두 모두 행복가득 행운 가득한 한해 되시며..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새해 첫날...우리 꼬맹이들도 방학이기도 하고.. 휴일이라. 집에서 있겠지요.. 날씨도 쌀쌀하고.. 밖에 나가지 못해. 집에서 그냥 심심해 하는 울 아이들위해.. 오늘 아주 간단한 재료로 만들기 한..
블로그를 시작한지 6개월이 지나고..2010년이 지나가네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나도 한번 시작해 볼까? 라는 도전정신으로 시작한 일이 이제 일상이 되어 가네요.. 아직도 익숙치 않는 사진찍기, 블로그관리가 조금 어려울 때도 있지만 이런 저에게 힘이 되는 건 항상 응원해주시는 블친님들이 있..
추운 겨울이 되면 따뜻한 것도 생각나지만.. 밤이 너무 길어져서 출출함이 더 깊어져 간식거리가 생각나지요.. 지금 아이들 ..... 슈퍼가면 많은 간식거리를 살수도 있고.. 요즘 가정에도 오븐이 많이 있어 쿠키도..빵도 간식으로 만들어 먹게 되었지요.. 하지만 옛날 어렸을때는 겨울이 되면 기나긴 밤 ..
생활과학교실은 지역마다 시행하는 기관도 다르고 모집시기도 다르지만. 방법은 같다. 어머니생활과학교실은 먼저 4-5명의 엄마모둠을 형성한다. 한어머니에게 두자녀이상 지원으로 아이의 인원은 상관없다. 교실이름을 정하고.. 주 수업진행할 어머니가 교육에 참여하여 수업을 듣고 아이들의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