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집에 불이 났어요 소방서 경찰 많이 왔지만 이미 집이 다탄 뒤네요.... 교회 집사님들이 할머니 위로하느라 바쁘네요 그나저나 집이 다탔으니 우리집에 서 지내서야 겠지요?????
추운 겨울이 지나고 어느덧 새싹이 조금씩 돋아나네요 조금씩조금씩 이쪽저쪽 새싹 항상 행복한하루 ~~~~~~~~~~~~~~ 아름답게 피어나는 하루 어떠시나요??????
~~즐거운 빼빼로 대이 되세요!!!!~~
가운데는 저예요^ㅇ^
우리집 셌째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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