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에 몸도 찌뿌드한 봄날 나설 때는 마지못해 가듯 했으나 촬촬~ 맑은 물소리 들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인들과 평창 냉이캐기 나들이를 가졌다. 이왕이면 주변 명소 한군데 ..
십수 년 만에 당일 휴무를 맞은 남편과 단둘이 성묘를 마친 뒤 이곳에서 잠시 휴식을 취했..
쌓인 눈도 녹이며 피어난다는 복수초 그 모습 얼마나 극적이며 신비로울까 어제 그 진면목이..
마트 한켠을 장식한 초콜렛 셋트들을 보고 직감한 발렌타인데이! 초 미니셋트로 식구들 수 ..
남편 생일 날 마침 큰애도 휴무 가평 구곡폭포와 철원평야 철새 탐조를 놓고 큰애한테 선택..
휴일, 오전에 주어진 일과를 끝내고 날도 쌀쌀하겠다, 방안에서 푹 쉬어야지 했는데 언뜻 ..
우이천에서~ 우이천에서 갈매기를 본 건 처음. 더러 찾아왔었는지 거리를 좁혀도 태연자약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