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활동하다가 잠수함을 타신 부맛기 여성회원이 갑자기 사진을 보내 왔다, 거기에는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 티켓이 두 장이 찍혀 있었으며 내자와 오붓하게 관람하라는 멘트까지 적혀 있었다, 그런데 관람 일자가 16일 토요일로 되어 있어 난처하다, 그날 오후 4시 양산 선가한정식..
부맛기 블스멤버 중 본참치를 한 번도 가 보지 못했다는 여러분들이 같이 갔으면 한다, 복수로 날자를 투표로 결정했더니 세 명이 참석 가능하다고 하여 확정하였다, 일주일 정도 시간적인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모두들 메모해두고 있으리라 생각했었다, 당일 모임 장소에 필자를 빼고 ..
2015년 12월부터 가뎍도에서 시작된 가덕축제로 인하여 생대구회가 유명한 것은 부산경남 맛객들은 모르는 분들이 없다, 왜냐하면 가덕도에서 계절의 별미 생대구회와 탕을 저렴한 가격으로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가덕도가 예전엔 섬이었지만 지금은 다리로 건너 가므로 접근성..
★부산맛집기행★ 카페 여성회원의 초대로 '언양불고기 부산집'에서 점심을 거나하게 먹고 일어 나는데 다른 일행이 2차가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필자가 아주 좋아 하는 스타일의 2차, 즉 찻집으로 가는 코스이다, 승용차에 얹혀서 타고 갔더니 어디로 갔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자..
경성대 남구도서관 입구 아인슈패너가 맛있는 신상카페 그레이스 부맛기 우수회원 한 분이 몇 년간의 공백을 가졌다가 카페를 다시 오픈 준비중이라고 한다, KBS방송국 뒷편의 '커피이야기'를 인수하여 운영하면서 이해인수녀도 즐겨 찾는 곳으로 만들었던 분이다, 처음 시작했던 사업이..
회원들과의 미식모임 차 들렀던 수정동 주택가에 소재한 '수정한우한돈구이'의 규모가 예상했던 것보다 커서 매우 놀라웠다, 더욱 놀라웠던 것은 손혜원국회의원이 적산가옥이 아름답다고 최근에 밝힌 그런 일본식 가옥 '정란각'이 2분 거리에 있다는 것이었다, 저녁 식사하러 갔었기 때..
해운대 백야코다리찜, 바다의 신도 즐긴다는 해신탕의 화려함과 화덕생선구이 2018년은 갑자기 코다리찜이 우리들 시선에 자주 등장한다, 식당들이 있는 곳이라면 눈에 뜨인다, 명태가 많이 잡히기 시작한 것일까? 우후죽순 생기는 탓에 명태 씨가 마를까 염려스럽다, 어린 시절 밥상에 ..
해운대 마린시티 홈플러스에 들어 선 쾌적한 분위기의 송정집칼국수 이곳의 특징은 가정식 한식에 자가제면, 자가도정이다, 자가제면은 하는 곳이 많지만 쌀 도정까지 하는 곳은 드물다, 필자가 포스팅한 송정집을 클릭하면 이해가 쉬울 것 같아서 대체한다, 특히, 우리나라 현실은 고급..
부산 부곡동 소재 초원의집 양로원 할머니들을 정기적으로 식사 대접하시는 국수집이다, 모처럼 ★부산맛집기행★ 회원들이 미식모임을 가지게 되었다, 서로 다양한 메뉴를 맛 보기 위해서 네 명 일조의 테이블에 음식을 한 가지씩 천천히 올려 1/4씩 나눠 먹기로 했다, 03분 거리 : 봉식..
부경대 문화골목 몽로이자까야, 수제함박스테이크와 커리 안주가 참 좋은 곳 부산 남구 대연동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문화골목은 2008년도 몇 차례 다녀 온 적이 있었다. 많은 분들이 즐겨 찾았던 이곳은 부경대 옆 주택가 뒷골목 몇 집들을 연계하여 골목을 조성하였고, 리모델링 후 독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