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의 아들 송민혁,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한국축구역사 최초 고등학생 골키퍼, 독일 분데스리가 3부 계약 맺어 기사입력 2018.12.03 06:13▲ 송민혁 선수(FC 예산-U18) [천안신문] 천안이 낳은 아들 송민혁 선수(FC 예산-U18, 19세)가 한국축구역사 최초로 고등학생 골키퍼로서 독일 축구무대에 진..
[스포탈코리아=효창] 홍의택 기자= 우연이 아니었다. 계산된 플레이가 완벽히 맞아떨어졌다. 9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2017 U리그(대학리그) 3권역 전반기 최종전. 한양대 송환영이 고려대를 상대로 일찌감치 골문을 열어젖혔다. 난타전 끝 2-2로 비겼으나, 노림수가 통했다는 데 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