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갓더니 너무힘들었음
무더운어느날 변산반도에서
드라이브하다가 연꽃도 보고 빙설도 먹고
어느 바람많이 불던날
앙코르왓 통곡위방을 다녀오면서 가슴에 응어리진. 모든것을 내려놓고 맘편히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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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우울하다해서 하루종일 수다 떨어줌
농사는 깔금하게지어놓고 가고파도 못가는곳
2018년5월6일
언제나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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