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해마다 크리스마스에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것인가...아닌가에 기대를 하며 눈을 기다렸던 기억이 난다. 영~눈 같은 눈이 안와~하며 털모자에 털목도리 그리고 털장갑을 눈오는날에 어울릴거라 여기며 솜털같은 눈발에도 기뻐했던 어린시절.. 올해는 첫눈이 허걱~하리만치 폭설..
화병 다스리는 방법 1 30분 이상 무작정 걷기 걷기는 명상과 운동의 효과가 있다. 화병이 있을 때 30분 이상 같은 리듬으로 걸으면 복잡한 생각이 줄어든다. 어떤 행위를 반복하면 생각을 단순화하는데 좋다. 이때 걷기의 운동효과는 덤이다. 2. 단전호흡하기 단전호흡은 화를 아래로 내려..
뇌졸증 직전엔 이런 현상이… 십선(十宣), 이첨(耳尖) 뇌졸중의 원인 중풍이라고도 불리는 뇌졸중은 갑자기 뇌혈관에 급격한 변화가 생기는 것으로서, 일반적으로 40세가 넘은 사람에게 생기며, 평소에 혈압이 높았거나 동맥경화증이 있던 사람들에게 발생빈도가 높습니다. 그 원인으로..
이름은 호야~현재 사고뭉치 사춘기 8개월령. 견종이 뭐냐구요~? 헤헤...실버푸들 입니다. 콩이가 하늘나라에 가고 마음을 추스리지 못하던 어느날..우연한 기회가 있어 호야가 내게로 오게 되었는데 첨엔..콩이때문에 그냥저냥 집에 두기만 했었는데 7개월을 지지고 볶다보니 콩이에대한 ..
백미리로 이사올때 이쁜이는 이사온집의 갓난 강아지였다.두어달 정도도 채 안된 강아지 였었는데 주인이 도시로 가는 바람에 강아지는 남겨졌다. 우리아이들때문에 내가 이쁜이를 맡아 키우지 못하고 바닷가쪽에 친척이 횟집을 하는곳에 데려다 키운다고 하고 이쁜이를 차에태워 내가..
이사온지 벌써 일년 반이 지나간다.. 집성촌이라 외부인들이 쉽게 발을 붙이지 못한다던 전래를 깨고 이제 동네분들도 어느정도 익숙해져 나름 적응을 잘 하나보다 여기며 하루하루가 늘 배울것 투성이다.가을걷이와 김장철이 끝나면 밭에 남아있던 고춧대와 배추겉잎 남은것,비닐등을 ..
그냥 묶여서 사는 평범한 시골개라고 하기엔 넘 총명하고 사람과의 교감 능력도 뛰어나다. 두살...눈빛이 거칠지않고 사람말에 귀기울이며 사람으로치면 똑똑하고 공부잘하는 모범 학생과도 같다.ㅎㅎ 명령을 기다리고 의사표현도 잘한다.산만하지 않아서 정감이 가는 아이.. 특별한 견..
하루하루가 쏜살같다... 어떻게 살고 어떻게 지냈는지 젊은날의 기억들은 스치듯 스쳐가듯 잠시도 뇌리에 머물지 않고, 하루가 일어나기 무섭게 하루를 내리는 무의미의 연속... 내생애 무한질주만을 꿈꾸던 겁없던 시간들이 폭풍처럼 지나고 남들이 말하는 중년이 거침없이 내게도 다가..
무릎연골 강화법 잦은 등산과 마라톤 등 다리를 많이쓰는 운동을 하다보면 무릎부상이나 무릎의 통증을 느낄때가 있다. 무릎연골은 등산하는 사람들로선 가장 중요한 곳이므로 오래도록 등산할려면 사전, 사후관리가 필수다. 통상적으로 무릎통증 이라함은 퇴행성관절염과 무릎인대의 ..
농지의 취득을 위한 기초 정보 한덕렬 변호사 작성일 2010. 12. 10. <이 글은 작성일 현재 적용되고 있는 농지법등 관계 법령을 반영한 최신의, 그리고 가장 정확한 내용입니다. 인터넷 상에 올라오는 글을 읽다보면 이미 개정되어 현재는 적용되지 않는 과거의 법령에 따른 것들이 많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