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마지막 밤을 지낸 호텔의 창밖에 보이는 건물을 찍었습니다. 여기도 시계탑이 예쁘게 시간을 알려 주네요. 호텔 에미시아 삿뽀로는 특급호텔로 공항 접근이 유리한 32층의 고층 건물로 색다른 야경을 감상 할수 있으며 511개의 객실과 다양한 여가시설 레스토랑, 바, 라운지..
저기 언덕에 의자 같이 세워져 있 는것이 눈이 많은 북해도에서는 눈 사태를 방지 하기 위하여 쳐 놓은 것이란다 예방과 준비에 철저 한것이 부럽다. 야간에 켜 놓는 돌탑 등이다. 무어라 설명을 했건만 생각이 안난다. 이 건물은 1912년에 지어진 목조골격 구조의 건물로 오르골 점문점으..
아침부터 지옥곡이라는 바위틈 사이로 유황연기가 나오는 모습이 지옥 같다고 하여 지옥계곡 이라 한다. 지옥 계곡 입구에는 저승사자 인양 도깨비가 입구를 지키고 있다. 입구 뿐 아니라 온 동네가 유황 냄새로 가득하다. 황회색 바위에서 화산가스가 분출되면서 주변 일대를 강한유황..
우리가 들어간 호텔은' 노보리베츠' 라는 호텔로 다양한 온천탕과 실내 수영장을 자랑하는 일본식 객실을 갖춘 유서 깊은숙박시설이다. 입구에서 부터 유황냄새가 우리의 코를 자극 하며 무럭 무럭 김이 하늘로 치솟는다. 여기서는 모두 '유가타'라는 일본식 옷을 입고 쇼핑도하고 가까..
서울 근교에 이렇게 아름답고 시원한 팬션이 있어 한나절을 맘껏 친구들과 힐링을 하고 돌아 오다. 들어가는 입구 부터 사람을 완전 사로잡는 아름다운 꽃동산, 꽃이 한창 일때는 얼마나 더 아름 다웠을까? 잠시 안타까웠다. 2,3분정도 꽃길을 걸어 들어오니 드디어 아름다운 팬션이 확 펼..
겨울 궁전은 그 예술적인 중요성은 물론 러시아 역사 속에서 차지하는 위치로 인해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 중 하나로 표트르 대제의 딸 엘리사베타 여제가 가장 총애하던 궁정 건축가가 여제를 위해 지은 궁전으로 방의 갯수가 1천 개가 넘는 유럽에서 가장 큰 궁전 ..
너무 걱정하지 마라 !!! 걱정을 할 꺼면 두 가지만 걱정해라. 지금 아픈가? 안 아픈가? 안 아프면 걱정하지 마라. 아프면 두 가지만 걱정 해라. 낫는 병인가? 안 낫는 병인가? 낫는 병이면 걱정하지 마라. 안 낫는 병이면 두 가지 만 걱정해라. 죽는 병인가? 안 죽는 병인가? 안 죽는 병이면 걱..
유머보다 더 순발력 있는 재치와 유머 ◆카네기의 유머 카네기가 어렸을 때의 이야기다. 그가 어머니 손을 붙잡고 과일가게에 갔다. 가만히 서서 뚫어져라 딸기를 쳐다보자 주인 할아버지가 한 움큼 집어 먹어도 된다고 했다. 카네기는 계속 쳐다만 보았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자기 손으..
< 췌장을 살리는 기술 > (이계호 교수) Part 1 췌장, 너 누구니? 모든 암 중에서 생존율이 가장 낮은 암! 췌장암이다. 충남대학교 화학과 이계호 교수는 “췌장은 우리 몸에서 일종의 병원 응급센터와 같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한다. 첫째, 췌장은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