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에 홀릭된다는 것은, 그것에 온통 사랑을 쏟는다는 것.. 어쩜 이리도 내마음을 흔들어 놓는 것일까.. 화창한 날.. 너를 보고 있노라면.. 걱정, 시름은 잠시....떠나가고, 진달래 빛 연한 얼그레이의 향긋한 향은.. 내 맘을 위로하는 듯.. 오늘도.. 고요히 내 가슴을 적셔줍니다..
장마 비가 쏴아쏴아 ;;;;;;; 시원하게 쏟아집니다.. 왠지 부러진 우산에,,, 외출이 망설여 지는 날~~* 누구와 함께 하면 더욱 좋겠지만,,, 오늘은,, 나와 마주보기 해도 좋은 날입니다^^ 한 번 씩 큰 비를 맞고.... 더욱 푸르름을 발하는..나무처럼... 오늘은 왠지~~~~ 시원하게 몬가가... 이 복잡한 머리를 시원..
흐린날의 데이트.. 아무도 만나주지 않을것 같은,, 아무도 만나지 않은 그런 날... 우울한 날... 모든 사람들은 블루데이가 있을까... 우울한 날에는,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참으로 많은 생각을.. 내게 주어진 감사한 일들을 떠올려 보고, 조용히 묵상하며 나아가기를.. 바래본다..
화사한... 초 여름 아침 어느 날... 황홀한 햇살이 .. 창문 너머로...퍼집니다.. 하루 중.. 가장..싱그러움을 느낄 때.. 살포시,,핑크 빛,,세팅을 하고.. 핑크빛 무드의 ,, 러블리한 느낌을.. 자연 그대로........렌즈에 담아봅니다.. 렌즈를 통해 바라보는 세상은....참으로 곱기만 한데.... 왜.. 나의 두 눈은,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