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류연고\'S  꿈결같은 세상
내 아이들과 함께 만들고픈 이상적인 나만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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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호의 봄

2019.03.24 19:43

우아하고 지혜로운 삼색냥 엄마. 아가 셋에게 자기 영역을 주고 떠난 모성애 지극한 엄마냥. 동물의 모성애가 이렇게 지극할수 있구나를 보여준 감동스런 고양님. 재롱피우는 아가냥을 그루밍 해 주는 엄마 고양. 울 거실 베란다 앞..

2019년 1월 29일 오전 10:32

2019.01.29 10:55| 1comment

김복동 할머니.. 일본군 성노예로 끌려가 고초를 당하셨고, 그 만행을 전 세계에 알리신 어른. 결국,,, 가슴 속 한을 제대로 풀지 못한채 영면에 드셨다. 살아생전 일본의 사과와 용서를 바라신다던 말씀이 귀에 쟁쟁하다. 억겁..

2018~ 안녕,,,

2018.12.31 20:01

몇 시간 남지 않은 2018년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아쉽고 미련이 남았던 모든 것 다 털어 버리고,,, 시작되는 2019년은 건강하고 즐겁기만 했음 합니다. 사람 사는 일이~ 어찌 매일이 즐겁고 행복하기만 하겠습니까 마는..

추위

2018.12.10 20:52| 3comment

아가 1호,, 차분하고 대범하다. 아가 3호,,, 삼색 엄마냥 처럼 신중하다. 삼색 엄마냥과 아가 3호. 이번 추위는 워밍 업 없이 불쑥 찾아 왔다. 뭐,,,영하 4도 한 번인가 찍더니 갑자기 영하 12도~ 첫 눈이 5센티 ..

2018년 12월 8일 오후 10:03

2018.12.08 22:11| 2comment

결혼식. 자식을 키워 출가를 시키는 일은 큰 축복 이면서 품을 떠나 보내는 서운함과 아쉬움.. 애잔함이 교차 하는 일 인것 같다. 나 또한 그렇게 나의 부모님 곁을 떠나 오며 내가 좋아 하는 사람만 보였지 날 보내는 부모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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