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열었습니다.... 시동시 맥없이 시동이 걸리고 간혹 서행시 시동이 멈추기도 해서 아무래도 엔진배선 피복씌우면서 남겨둔 드로틀바디 배선 커넥터 부분과 바디로 들어가는 인입부..
안녕하세요? 이제 슬슬 제정신이 돌아오면서 ... 사실 너무 많이 질렀어요. 어떻게 하면 싸게 수리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차의 운전석쪽 로우암 뒤쪽 부싱은..
제차의 범퍼가드? 까만색인거 같은데 좀까이고 했었습니다. 뭐 나름 엔틱해보이고 산전수전 다 겪은 포스도 느껴지고 하지만요.. 어차피 보호대고 플라스틱 쪼가리고 까만색인거 같고.....
결국 원인은 테스터기로 스위치인걸 발견했는데요.. 십수번을 다시 열어서 닦아도 보고 다시 조립하고 다시 도통검사 해보고 안됩니다.. 조금 방법을 바꿉니다. 스위치의 내부입니다. ..
제차의 시트는 메모리가 안되는 전동식입니다. 전에도 시트 스위치가 문제여서 (이때는 헤드레스트가 안움직여서요) 뜯어서 청소후 만족했던 적이 있습니다. 뭔가 잘 안맞고 벌어진 느낌이..
언더커버 알아보니깐 국내 업체에서 사면 20만원 가까이 합니다. 그래서 딴거 사러 갔다가 쌍용에서 체어맨꺼 얼마냐니깐 2만얼마 일단 사옵니다. 대강 맞추고 자르고 그냥 케이블타이..
제차는 검정 엠보싱 천장 이었습니다. 그쵸? 사진이 없어서... 보신분들 있을겁니다. 엠보싱 좋은데요. 사실 뒷부분이 좀 쳐져있고 해서 뒤에서 보기 좀 안쓰러웠습니다. 게다가 어..
천천히 차 만들고 있는 김태형입니다. 카페 보고 공부하고 고민하고 차 만지고 재미는 있는데 힘이 드네요. 많은 자료들 남겨주신 선배님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든든한 지원군이 ..
w124 230E 제차의 스테빌라이저 부싱이 헐렁하고 유격이 많아 요철등에서 운전석 앞쪽에서 계속 삐빅 삐빅 소리가 났었습니다. 카페 검색해보니 체어맨과 호환 된다 하여 이참에 굵..
처음에 차 가져오면서 하체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누유가 좀 있었습니다. 그래도 엔진은 잘돌아갔습니다. ^^ 블럭에 뭘 붙여놓은게 발견되어 앗! 엔진 교체까지 (또는..
청주에서 뭐가 잘 사는건가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욕심은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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