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비가 왔다. 그리고 오늘 학원을 나가면서는 안개가 심해서 하늘위에 떠있는 느낌이었다. 붕~붕~날아다니는 기분??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해가 떠서 빛이 났다. 땀을 좀 흘리면서 집앞에 다다랐을 때... 집 앞 놀이터의 낮은 담에서 꽃을 발견했다. 그 순간 무척이나 마음..
매화꽃이 피고 꽃샘추위가 오면서 봄이 움트고 있네요^^ 서울로 바람 쇠러 갔다 온지도 한달이 넘었네요. 이번 서울에서의 뽀인트는 창덕궁 후원이었어요~ 겨울의 백미를 보여주더라구요~음하하~ 본래 창덕궁의 후원으로 후원(後苑) 또는 왕의 동산이라는 뜻에서 금원(禁苑)이라고 불렀으..
가산토방은 제주에 있는 유스호스텔and펜션입니다^^ 작년에 가족여행으로 제주가서 이용했던 곳인데 좋아서 올려보아요~ 요기가 가산토방 입구입니다. 보이는 건물은 안내실이 있는 유스호스텔 건물이에요^^ 이 곳은 방은 따로지만 화장실과 욕실이 공용이에요. 들어가보니 깔끔하니 좋..
인간은 늘 이별은 준비하며 살아가야 하는 거야 고독이란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 친구라고 생각하는 게 좋아 사랑 앞에서 몸을 떨기 전에, 우산을 사야 해 아무리 뜨거운 사랑 앞이라도 행복을 믿어서는 안돼 죽을 만큼 사랑해도 절대로 너무 사랑한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야 사랑이란 계..
오늘은 세번째 이야기를 해볼께요^^ 제주도에서의 마지막날이라서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들었어요~ 제주에 더 있고 싶다!!! 아침에 일어나서 숙소인 가산토방 주변에서 산책을 하고 아침식사는 조식으로 나오는 맛난 전복죽으로 해결을 했어요. 빠진것 없이 짐을 싸고 마지막을 알차게 출발..
첫번째 이야기 이후로 또 오랜만에 올리네요;;; 오늘은 두번째 이야기를 할께요*^^* 아침은 숙소에서 조식으로 전복죽이 나와서 그렇게 해결했어요. 맛있게 먹고 출발!!! 첫번째 목적지가 쇠소깍이었는데 쇠소깍에서 투명카약을 탈수있다해서 오전 9시 반쯤에 도착했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
가을 맞이 제주 여행하고 왔습니다. 제주는 언제 가도 좋은 곳이죵?ㅎ 태풍만 피하면 되용~~~~~ 제주에 도착하는 첫날이에용~ 6시 50분 출발 에어 부산을 타고 제주로 슝~ 렌터카를 인수 받고 아침먹으러 제주시청 근처의 양대곱에서 곰탕으로 든든히 배를 채웠어요. 한우로 만든 해장국과 ..
사실 부산 아쿠아리움은 8월 한여름에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이놈의 게으름이 뭔지;;;;; 이제서야 올리게 되네요~ 많이 늦었지만 갔다 왔으니 올려보아요ㅎㅎㅎ 엄마가 어떤덴지 굼금하다 그래서 같이 갔다왔는데 생각보단 괜찮았어요. 저두 처음이라서..첨 아쿠아리움 가시는 분들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