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다보니 어찌 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참새(Sparrow)는 종달새(Skylark)와 혼동되는데 종달새가 약간 크고 머리털이 좀 부시시하다. 참새는 주로 나무나 지붕에 집을 짓고, 종달새는 주로 보리밭등 풀밭에 둥지를 짓고 산다고~ 종달새와 참새는 같은 참새과의 새로 서로 형제지..
굿바이 크리스마스, 안녕 거룩한 밤 (친구가 보내준 사진) '고요한 밤'은 구워지지 않은 '생밤'이며 '거룩한 밤'은 적당히 잘 구워진 '맛밤'을 말하고 '어둠에 묻힌 밤'은 너무 구워져서 시커멓게 '탄밤'을 말하는 듯 합니다. 어짜피 사람들이 찾는 건 비싸지만 먹을 수 있는 '거룩한 맛밤'뿐..
Jenner Beach, 8/6/2017 처음으로 사랑을 배웠을 제 내가 뛰어가던 바다는 하늘색 원피스의 언니처럼 다정한 웃음을 파도치고 있었네 When I encountered my first love I ran to the sea and found her waving a warm smile like my sister in an azure gown. 더 커서 슬픔을 배웠을 제 내가 뛰어가던 바다는 실연당한 오빠처럼 시..
산타바바라 해변 2009년에 만든 20 ft. 길이의 이 'Syuxtun story circle'은... 200,000장이나 되는 tile들로 만든 Mosaic ~~ ~~~여기서 부터는Pismo Beach~ 엘리스의 이상한 나라 여행이다~ 자, 환상의 해변으로 들어 오시라~~~ ~Dinosaurs Park~ ~So long~
LA의 정서쪽 태평양 해변인 Santa Monica Pier 입구이다. 남쪽에는 예술가의 도시 베니스 Venice 해변이 있고 북으로는 세계적인 부촌인 말리부 Malibu가 자리 잡고 있다. 그래서 중간의 산타모니카는 부촌이면서 예술인의 도시이다. 즉 사람들이 살기 좋은 동네이다. 여기가 살기 좋은 곳인 건 노..
주차장 벽의 그림도 일본풍인 이 곳~~ 딸아이의 새 숙소가 여기 있어서 오랜만에 들른 Little Tokyo~ 상점에는 포켓몬등 일본풍의 오밀조밀한 상품들이 가득하다~ 일본식 돌 정원인데, 어딜가나 저렇게 올라타고 보는 아이들이 꼭 하나씩은 있다~ 장난꾸러기라도 좋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요즘 연일 계속 되는 100도(섭씨 38도)가 넘는 더위가 계속되어 외출이 쉽지 않았다. 그래도 요즘에는 뭐 차나 직장이나 집에서 에어콘을 틀어 놓고 있으면 그만이겠지만, 에어콘이 없는 환경에서는 무더위에 어떻게 사는지 생각해 본적 있는가? 중가주 Fresno에 있는 Forestiere Underground Gardens,..
Lombard Street, S.F. 붉은 케이블카와 파스텔톤의 건물은 잘 어울리는 샌프란시스코의 상징이다~ 그래, 생머리는 저렇게 날려줘야 제 맛~~ 다음에 언젠가^^ 손주하고 올 때는 이 작은 차를 빌려 타봐야겠다^^ 관광 버스의 색도 화사하고 독특하다~ 그런데 이 케이블카는 미녀들만 태우나?^^ San F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