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와 그림 동해 김
언제나 내 더럽히지 않을 티 없는
꽃잎으로 살어여러 했건만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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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다스리는 법 | 106ㅡ24 春,夏,秋,冬
두꺼비 2019.04.1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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