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행복을 느끼는 순간은 남의 기대에 따라 남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때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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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이 들여서 몇년을 키웠는지 가물가물... 자구를 주렁주렁 달고 올해는 이쁜꽃을 선물..
몇일전만해도 온통 뿌연하늘이더니 오랜만에 전형적인 봄날씨를 보여준 하루였어요~ 산으로 들..
오동통~터질듯 말듯... 터지지는 말고 자라라~ 베란다가득 들어오는 햇살이 좋아 엘이디를..
지난가을 부실한 뿌리를 가지고 나에게로 온 듯... 밥스레드실생금... 작은 실뿌리를 내..
봄빛따라 화려해지는 아이들~
이쁜 초록이 봄을 맞아 통통하게 물오른 모습이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청포도처럼 알알이 영..
1월 마지막날 이웃해 주신님들 감사드려요~ 1월도 눈깜짝할사이 달아나려 하지요 명절도 코..
혹독한 여름을 보내며 성장보다는 제자리 걸음인 스플렌덴스금 눈에 거슬리던 잎장을 떼어내고..
통도사에 봄이 찾아왔네요~ 홍매화 꽃망울이 하나 둘 터지기 시작했다는 소식에 달려가 보니..
GM452실생 나탈리별계 일반 나탈리보다 잎장도 환엽이고 두툼하다는... 키우고 있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