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리??? ㅋㅋㅋ 카페 이름이 참 웃기다, 유명하다고 하길래,,, 현이 엄마와 고고씽, 왜 유명하나 했더니, 저 통을 준다는 말씀! 오잉?! 저 보틀을 준다고? 음료값에 저 통까지 받으면 괜찮은듯, 단 시원한 음료일때만 저 보틀로 준다니, 따듯한 카페모카가 먹고 싶던난, 얼음 잔뜩 든 아이..
축 100일 100일의 기적? 노노노 나는 50일의 기적을 보고 남들보다 좀 편하게 육아를 하고 있다. 유리는 때도 잘 안쓰고, 잘 웃고, 잘자고, 많이 먹진 않지만 분유도 열심히 먹어주고 있다. 건강하게 잘 크는것만해도 너무 고맙고, 행복하다. 엄마 말로는 애 잘키우는게 돈 버는거라 하시는데 ..
4월 벗꽃의 달,,, 급하게 쌍계사 출동,,, 3시간반 걸려서 쌍계사 벗꽃길,, 날씨가 구렸다, 언제 또 와보려나,,, 벗꽃만개시기를 놓쳐서 떨어진 벗꽃들이 많아 이쁘진 않았다,, ㅜㅠ 벗꽃나무가 그래도 참,, 핑크핑크 했다. 안되겠다 싶어서, ,, 그냥 올라오는 길에 남원을 들렀다... 야경이 참 ..
대체휴일- ㅋ 추석지나고 대체휴일이 있어서 너무 행복한 하루다 친구들과 브런치를 먹으러 "불당동"으로 GOGO! 친구 추천으로 가본 "알라메다" 사람이 꽉차서 좀 기다렸다가 들어감, 기다리는건 싫다.... ㅋ 엄청 기다린 느낌이었지만,, 맛은 있었다 모델같은 친구 한컷 알라메다 / - 주소 ..
아.............. 역시나 비가 오는 여행........... 매번 놀러갈 때마다 비가옴. 심지어 해외에 가서도........... 나의 운명인걸 받아들이고 즐겁게 다니기 ;;; BUT 왜 인지 날씨가 좋으면 엄청 사진도 괜찮았을텐데,,, 비만 안왔어도 하루 더 있었을 텐데,, 아쉬움이 너무 남는다.... 여기는 논골담길..
여름 막바지, 미뤄 뒀던 휴가를 떠났다. 1박2일에 나왔던 망상해수욕장이 머릿속에 남아서 계획없이 GOGO! 아산에서 3시간 ~ 난 역시나 졸면서 왔지요, (운전한 남편에게 미안..;;) 동해휴게소에 잠시 들리면 탁트힌 파란 동해바다(망상해수욕장)을 볼 수있답니다. 바다를 보며 커피한잔 때리..
올 봄도 벌써 끝났구나,,, 벌써 더워서 헉헉 거리게 됩니다. (살이 쪄서 그럴지도... ㅋㅋ) 봄의 끝자락에 안성 팜 랜드를 다녀 왔습니다. 아이가 있는 가족들이 많이 왔더군요, (거의 대부분) 입장 전에 식당도 있고, 들어가면 주막 같은 곳이 있어서 간단하게 요기할 수도 있고, 커피숍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