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 정부의 시책으로 학셍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방과 후 교사들이 근무하고 있다. 일반 학원을 다닌다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고 번거로워 정부의 시책으로 방과 후 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학부모는 저렴한 돈으로 자녀들이 방과 후 수업을 받게 되고 이로 ..
난 쉬는 날이면 산에를 자주 간다. 건강한 생활을 위해 운동을 자주 한다. 어르신들과 대화도 자주 한다. 그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의 인생의 귀감을 삼고자 하는 것이다. 모두 사연도 많고 할 이야기도 많은 것이다. 모두 귀담아 들어야 할 이야기도 많다. 결론은 누구나 실수를 한..
어느 어르신의 말씀이다. 당뇨도 있고 하지만 지금도 사이클을 타고 걷기도 하며 근력운동에 집중하여 당뇨도 약을 먹지 않고 조절하며 건강하게 산다고 한다. 나이든 어르신치고는 상당히 잘하고 있는 대단한 분이다. 모두 약을 먹으며 약에 의지를 하는데 운동으로 처방을 하고 건강하..
요즘 다래끼가 나 터트리고 소염제 위장약 항생제를 처방을 받고 먹은 후 피부가 가렵고 잠도 오지 않을 정도이네요. 피부과에서 처방을 받았지만 좋아지는 기미가 없네요. 약사의 말에 의하면 항생제의 부작용으로 사람이 죽기까지도 하고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하여 항생제를 빼고 ..
오랜만에 길을 나섰다. 잠시 머리를 식힐 겸 글을 쓴다. 어느 새 새해도 이월 8일이 되었다. 참 세월이 빠르구나 내 후배들도 어느 새 저 세상으로 가는구나. 그러고 보면 세상은 참 허망하다는 생각이 든다. 공부를 하다가 머리도 식힐 겸 글을 쓰고 있으니 갑자기 컴을 꺼 버린다. 그러지 ..
난 요즘 피부가 가려움이 생겨 두 달을 약을 먹고 있었다. 원인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 하다가 죄종 결론은 약도 부작용이 있었고 음식도 부작용이 있었다는 결론을 얻었다. 11월에 김장을 해와 갓김치를 먹었는데 설마 했는데 갓김치도 체질에 따라 트러블이 생긴다는 것을 알았다. 난 두 ..
구관이 명관이다는 말이 있다. 무슨 일을 함에 있어서 그래도 경험이 있어야 일도 잘 하고 정치도 잘하는 것이다. 경험이 부족한 사람은 일을 함에 있어서 우왕좌왕 하는 경우를 수 없이 봤다. 일을 할 줄을 모르니 이리 했다가 저리 했다가 하니 결국에는 고생하는 것은 서비스를 받는 국..
요즘 날씨가 춥기는 하다. 바람이 부니 더 추운 기운이 든다. 벌써 1월도 중반을 넘고 있다.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50대는 50 km로 달린다더니 그 말이 실감이 난다. 내 나이 벌써 57세가 되었다. 지나 온 과거를 되돌아보니 좋았던 일도 많았다. 내가 항상 강조하는 말은 내 마음..
강남에서 온 제비는 계절이 지나면 다시 강남으로 간다. 처마 밑이나 한 구석에 자리를 잡았지만 이내 떠나고 만다. 우리의 인생도 그러한 인생을 살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볼 일이다. 어느 직장인의 이야기이다. 그는 더 좋은 대우를 믿고 갔지만 또 직장을 옮기며 세월을 보내고 있었..
오늘은 쉬는 날이다. 어제 술이 한잔 하고 싶어 일찍이 일을 끝내고 술을 한잔 했다. 누구나 그런 마음이 들 때가 있을 것이다. 사람은 생각의 차이겠지만 한번 해야겠다고 생각하면 이내 하고 싶은 것이 인간의 마음인 것이다. 기분 좋게 먹고 나니 오늘은 조금 피곤하기도 하다. 그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