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둘째날, 유니버셜 스튜디오 방문하는 날, 여전히 L A날씨는 덥다. 이 더운날 아침 9시부터 7시까지 하루종일 땡볕에서 유니버셜스튜디오에서 보낸다는게 사실 걱정이 앞선다. 특히 허약한 체질에 강씨아주머니와 황여사님이 많이 걱정된다. 그래도 윌쉬어그랜드호텔에는 밥과 김치가 있어 ..
반년을 넘게 준비했던 미국여행을 드디어 가게되었다. 인원수 변동도 많았고 여행일정도 여러번 바꾼 가운데 드디어 모든 예약과 준비가 끝나고 머나먼 땅 미국으로 출발 대표 사진은 할리우드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는 코닥극장 계단, 수 많은 영화 배우들의 꿈의 계단 ㅋㅋ 가 보니 별 거 아니군...
캠핑의 계절이 왔음을 절감하는 계절이다. 작은누나가 캠핑을 가다니!^^ 사전 예약이 필요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국립자연휴양림은 갈 엄두도 안나고... 그나마 가서 무작정 기다리면 답이 나오는 그리고 가까운 오도산 자연휴양림으로 GO!GO! 캠핑데크 확보를 위해 금요일 저녁에 피난가듯 미리 ..
문득 궁금한 생각이 들었다. 요 몇 년 사이 참 야영을 많이도 한 거 같은데 도데체 언제부터 우리가 이렇게 야영을 다녔을까? 머리의 한계로 전혀 기억은 나지 않고 자료.. 그 어떤 자료보다 확실한 사진을 뒤졌다. 첫 야영은 바로 2007년 10월 14일, 지리산 대원사 야영장... 하필 날도 춥고 지리산은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