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대중가요 제작을 위한」 가사 공모전 심사결과 발표 관광김천 브랜드 홍보를 위한 김천 대중가요 제작에 활용할 참신한 가사 소재를 발굴하고자 개최된 「김천 대중가요 가사공모전」 심사 결과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1. 응모현황 : 15작품 2. 심사기간 : 2016. 9. 5 ~ 9...
문학기행 편재영 문화원에서 수업하는 시, 수필반 학생 사십여명은 지도 선생님을 모시고 경남 하동의 이병주문학관과 박경리 소설의 토지 배경이 된 평사리 최참판댁을 기행하기 위해 준비된 버스에 올랐다. 내리는 봄비를 맞으며 활짝 핀 벚꽃을 두고 버스가 고속도로 휴게소를 지나..
산악회 창설이래 버스 두대로 산행을 떠나기는 처음 있는 일이다 김고 앞에 1대 문화원 앞에 1대가 아침 7시부터 우리를 기다린다 86명이 시내 곳곳에서 모여와 버스에 앉았는데 국회의원님 내외분이 오셔서 악수하시며 즐거운 산행되기를 빌어 주신다 시민의 날 행사가 있어 의원님께선 ..
한가위 보낸 바람이 8봉산으로 불어 37인 남 녀 노 소 한 묶음으로 울긋 불긋 8봉산에 수를 놓았네 제4봉 (해산굴) 어미 몸을 빌어 태어난 이 몸 그저 나온 줄 알았는데~~ 좁은 공간 빈손으로 있는 힘 다해 용을 써도 스스로 나온 사람 몇명 이던가? 받쳐 주고 끌어 주고 사지에 힘을 모아 용..
긴 장마 꼬리를 붙잡고 달려온 삼복 더위가 기승을 떨치는 데도 불구하고 청량사 단합 대회 산행길은 많은 인원이 동참 했다. 대형 버스 1대와 급히 달려온 봉고차 1대도 부족해 불편하게 가신 분들도 있었다. 버스를 타고 지나 가며 바라 보니 청량사 계곡에는 빗물이 모여와 시냇물을 이..
간밤에 단비가 추적대더니~~ 새벽에 일어나 차 있는 곳으로 걸어 가며 제일 산악회와 비의 인연을 곰곰히 생각해 본다. 우연이라고 하기 보다 특별한 뜻이 있는것 같다. 2년전 부산 발대식 때도 가뭄에 단비가 내려 제일 산악회가 움직이면 하늘도 환영해 준다고 농담하고 그랬던 기억이 ..
부부의 일생 이야기 20대, 여자들의 인생 주제는 사랑이다. 같은 또래 남자들의 인생주제는 취업이다. 여자는 사랑을 위해 자신의 일과 인생의 목표를 궤도 수정하지만 남자들에게 취업은 사랑을 위해서도 절체절명의 것이다. 30대, 여자들은 살림살이와 자식을 빼면 인생이 없는 것처럼 ..
일기 예보 관계로 우산과 우의를 배낭에 넣고 버스에 올랐다 문화센터 앞에 도착하니 이철우 국회 의원님 이종덕 회장님 예정에 없었는데 오셔서 깜작 놀랐다 의원님은 일정이 바쁘시다며 함께 하지 못함을 아쉬워 하셨고 회장님은 함께 하셨다 오늘 산행엔 많은 인원이 참석해서 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