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이 자기 머리를 제데로 깍지 못하듯이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 인생을 제데로 컨설팅을 하지 못하여 성공할수있는 기회를 놓치거나, 혹은 성공할수있는 방법을 몰라 수많은 시행 착오를 거치게 된다.
자신의 인생을 제데로 진단하고, 자기의 장,단점을 확실하게 파악하여, 무었을 보완하고, 무었을 고쳐야 성공할수있는지, 지금 부터는 제데로된 성공 컨설팅을 받아보길 권한다.
눈 눈은 살아 있다 떨어진 눈은 살아있다 마당 위에 떨어진 눈은 살아있다 기침은 하자 젊은 시인이여 기침을 하자 눈위에 대고 기침은 하자 눈더러 보라고 마음 놓고 마음놓고 기침을 하자 눈은 살아있다 죽음을 잊어버린 靈魂과 肉體를 위하여 눈은 새벽이 지나도록 살아있다 기침을 ..
풀 풀이 눕는다. 비를 몰아오는 동풍에 나부껴 풀은 눕고 드디어 울었다. 날이흐려서 더 울다가 다시 누웠다. 풀이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라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울고 바람 보다 먼저 일어난다. 날이 흐리고 풀이 눕는다. 발목까지 발목까지 눕는다. 바람보다 늦게 누워도 바람..
갈릴길에만 서면 소나기로 앞마을 어둡더니 시냇물이 온통 탁하네 첩첩 봉우리가 나그네의 눈을 막고 깊은 골짜기 향해 한 줄기 길 나 있네 파란 풀밭에 누런 송아지가 잠들었고 푸른 낭떠러지엔 흰 원숭이 울부짖네 십 년 세월 남북으로 떠다녔건만 갈림길에만 서면 애가 타 누나 김시..
짚신 신고 발길 닿는 대로 온종일 짚신 신고 발길 닿는 대로 가노라니 산 하나 넘고 나면 또 산 하나 푸르네 마음에 집착이 없거늘 어찌 육체의 종이 되며 도는 본래 이름 할수 없거늘 어찌 이름을 붙이리 간밤의 안개 촉촉한데 한데 산새들 지저귀고 봄바람 살랑이니 들꽃이 환하네 지팡..
두달간의 뜻하지 않는 기다림의 시간이 마련되어 , 이 긴 시간동안 서울 근교의 모든 이름있는 산들을 유람하기로 작정을했다. 그 유람의 첫번째로 매월당 김시습의 자취가 있는 수락산 유람을 떠났다. 7호선 수락산역에서 20분 정도 걸어가면 벽운계곡 초입에 들어서는데, 계곡에 흐르는..
삶이 고달프고 힘들기만 한가요? 하는일마다 제데로 되지 않고 항상 실수만 하고있는가요? 그것에는 모두가 이유가 있읍니다. 일이 제데로 되지 않는다고 팔자탓만 하고있을것인가요? 타고난 팔자는 없읍니다. 모든 일들은 자기 뜻데로 이루어질수있읍니다. 그런데 왜? 하는 일마다 전부 실수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