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뿡~~뿌~~웅“ “빠라빠라~~빠방” 무슨 소리냐구요? 오늘도 어김없이 온 집안을 울리는..
어느 날인가부터 우리 집에 찾아오는 견공 손님 한눈에 봐도 어린 새끼강아지…. 어디서 왔..
유기견이던 콩이를 입양한 지도 2년입니다. 어느새 훌쩍 커버려 우리의 가족이 되었지요. ..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정말 살고 싶어서 웃는 거야!" 요즘 아내가 되뇌는 말..
병원에 갑자기 방문객이 몰려 조금 시끄럽습니다. 무슨 일인가 싶어 밖을 보니 가족들이 병..
우리나라에 왜 이렇게 경차종류가 많은 거여? 경차란 배기량이 1000CC미만의 자동차로 ..
(부제)경차가 얼마나 대형차에 시달렸으면... 아내가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항암 치료..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더 느꼈습니다. 아내의 투병 때문에 아파트생활을 청산하고 전..
모르는 사람끼리 만나 결혼을 하고 부부로 살아갑니다. 뜨겁게 사랑을 해서 결혼도 하고 아..
우리가 살아가면서 먹거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실 겁니다. 먹어서 안 되는 음식과 몸에서 ..
한평생 요리라고는 해본 적도 없었고 내가 먹을 라면조차도 아내에게 끓여달라고 해서 먹었습..
따뜻한 오후에 햇살아래 낮잠을 즐기는 콩이~~~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길 고양이 출현"..
오늘도 어김없이 방사선치료를 하러 아내와 함께 집을 나섰습니다. 똑같은 길을 매일 60k..
웬 강아지가 세탁기에서 인사를 하냐고요? 하루아침의 날벼락입니다. 멀쩡하게 잘 돌아가던 ..
지난 몇 달 동안 힘들게 달려왔습니다. 아내의 암 선고, 암 수술…. 한마디로 절망이었습..
날씨가 좋아 산책 나온 견공들... 둘이서 신나게 엄마뒤를 따라 갑니다. 하지만 둘의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