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무술년한해가 저물어 가는 가운데 몇일 째 엄동설한의 혹한이 계속되고 있다 오늘은 전철 투어로 시작 멀리 공항철도 마곡나루역 인근에 새로 둥지를 튼 서울식물원을 찾아 보기로 했다 영하 10도가 넘는 추운 날씨 임에도 식물원 주제원의 온실은 열대우림속의 별천지다 ..
문화가 있는 날 , 해설이 있는 힐링의 시간 제32회 구리시립합창단 행복콘서트가 구리시 행정복지센타에서 열렸다 행복콘서트는 매 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구리시립합창단이 구리시민과 소통하며 삶의 활력을 드리기 위해 구리시와 구리도시공사가 시민을 위해 준비한 작..
소리없이 2018년 무술년의 한해가 석양에 기우는 가운데 구리 다모아산악회(회장 최선희) 춘전 금병산 송년산행에 나섰다 산행 후 식사를 겸한 송년잔치가 있어 김유정 문학마을을 들머리로 정상에 오르고 바로 원점으로 하산을 하게 된다 바람한점 없이 봄날같이 싸사로운 12월의 겨울날..
서서히 무술년 한해가 저물어가니 괜스레 마음만 부산해진다 그동안 오서산은 여러번 산행을 해 왔기에 모두가 눈에 익으니 그리 힘든 산행은 아니다 뫼사랑산악회(회장 김영환)를 다닌지도 벌써 두해가 되어가는 가운데 오서산 휴양림을 들머리로 시작 월정사를 거쳐 정상에 오르니 억..
얼떨결에 한해 열두달을 다 보내고 송년 산행을 한다니 참으로 가는세월이 무섭게 느껴진다 푸른솔 산악회를 다닌지도 벌써 만 한해가 넘어간다 고향땅 양주지역을 포함한 산학회라 그런지 남다른 애정이 있어 가능하면 빠지지 아니하고 꼭 따라 다녔다 오늘은 한해를 마감하는 송년 산..
지금까지 산에 다니는 동안 용봉산은 여러번 다녀왔지만 100대 명산 인증을 위한 산행은 처음이다 궂이 힘든 코스를 택하지 않아도 될만큼 용봉산은 눈에 익어 그런지 정상가는 등로는 편안했다 자연 휴양림 앞을 지나 정상에 오르는 동안 기암 괴석이 어우러져 비록 높지않은 산이지만 ..
한햇동안 매월 1회씩 산행을 하고 난 후 12월 마지막 달이되면 송년 산행을 하고 하산 후 회원 모두 함께 나눔의 시간을 갖는다 포천의 명성산은 가을 억새축제로 유명세를 날리고 있기도 하지만 100 대 명산에 들어가니 많은 산우들이 한번은 찾게된다 산행을 마친 후 식사를 겸한 송년행..
아주 무척 오래 전 반세기도 넘은 지난 세월속의 얘기다 내가 중학교다닐 때 속리산 법주사로 수학여행을 갔는데 보은에 들어서 말티재 고개를 넘으려니 아주 옛날 버스는 힘이 부치고 위험해 그 구불구불 한 고개를 넘지못해 우리들은 모두 차에서 내려 걸어 올라가고 버스 혼자 힘들게..
막내 여동생이 보은에서 살기에 수원에서 살고 있는는 바로아래 여동생 내외와 함께 오랫만에 막내 여동생집을 찾아 나섰다 오랫만에 찾아간 친정 오라비를 위해 극진한 대접을 받고 동서들끼리 만나니 너무도 분위기가 화기애애 하다 둘쨋날 매제 두사람과 조카와 함께 전격적으로 속..
인천 차이나타운을 들어서 한바퀴 돌다 보면 옛 대한통운의 붉은 벽돌 건물이 보인다 그곳이 바로 창작의 산실 인천 아트플랫폼이다 다소 생소하기는 하지만 이번 차이나타운 투어중 잠시 그곳으로 발길을 옮겨 둘러보기로 한다 나는 본디 특별한 예술부문에서는 무뢰한 이기에 무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