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샘결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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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행~

2019.02.16 11:45| 45comment

요즘은 내 나이를 가끔 까먹는다. 특히 연초가되면 몇번쯤 되짚어봐야 새겨지곤 한다. 내 나이가 이제 진짜 집안에 어른이 될 정도가 되었다. 지난번에 큰애가 전화로 여친을 집에 데리고 와도 되냐고 물었다. 난 ~ "아..아니....

가로수 옷(뜨게작품)

2018.12.25 18:40| 46comment

오늘 남편이랑 외식을 하러 나갔다가 안양예술공원옆을 지나게 되었는데 거리에 울긋불긋 나무옷들을 보고 차에서 내리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안양에 내려와 27년을 살면서 예술공원이란델 처음 가 보았네요.ㅎ 사진을 100장정도 찍..

가을은 참 예쁘다~

2018.11.12 00:35| 39comment

2년전 가을이었나? 친구한테 이 영상을 톡으로 받고 들었던 기억이 나서 찾아 보았다. 노래도 경쾌해서 좋지만 영상으로 만든 가을 그림이 너무 예쁘다. 지난주 단풍을 보려고 일부러 학원을 걸어서 나갔는데 곧 사라져 버릴 가을풍..

11월 시작~

2018.11.01 20:21| 37comment

요즘 틈만나면 이슬라그란트 노래를 듣는다. 멜로디와 가사 그리고 이슬라그란트의 목소리가 정말 감동을 준다. (저녁마다 한두시간씩 만드는 것들~) 어쩌다보니 11월로 접어들었다. 해마다 10월의 마지막날은 어떤 일로든 이용의 ..

연로하신 부모님~

2018.10.14 01:48| 38comment

지난달에 친정엄마의 78번째 생신이 지나갔다. 몇년동안 엄마가 귀수술을 세번이나 하셨고 양쪽 무릎 수술도 하셨고 피부도 수술하시고 요즘은 허리가 션찮아서 고생하고 계신다. 엄마에 비해 비교적 건강하셨던 아버지가 최근 많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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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중국 정저우)여행~

2018.09.28 00:46| 34comment

남편 친구들 모임에서 추석전에 중국에 다녀왔습니다. 이 여행은 여행이 목적이 아니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게 좋아서 따라가는 여행입니다. 그래서 정주공항에 내렸다는것 밖에 별로 기억나는게 없습니다. 여행가기 전날에야 여행지가 ..

폰속에 담긴 일상~

2018.08.26 00:11| 50comment

지난 며칠동안 낮에 학원갔다오다가 너무 더워서 혼자서 커피숖에 들어간적이 자주 있다. 또 집에서 혼자 점심을 먹게 되는 날이면 나가서 열무김치비빔밥을 사 먹었다. 요즘은 혼자 먹는게 전혀 불편하지 않은게 혼밥을 하는 사람이 ..

냉장고 자석 만들기~

2018.08.11 16:05| 40comment

이번주엔 남편과 큰애가 학원 아이들 데리고 캠프를 갔네요. 샘이결이는 자기들 일 있어서 바쁘고.. 주말에 챙겨야 할 가족이 없는 자유시간~ 뭘 할까 고민하다가 뒷 베란다 서랍을 뒤져보니 이런 잡동사니들이 가득가득..ㅜㅜ 몇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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