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속의 달~~ 산골에서 신령님을 모시고 조용히 살아가는 산골무녀입니다. 사계절마다 새소리 들으며 야생화를 키우며 기도하며 살아가는 산골무녀입니다. 개인기도터이며 일반분들께서 편안하게 단니시며 불공을 드리는 망전암입니다.. 전화상담은 하지 않으며 궁금하신 점은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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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12월 초하루 정성맞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