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위한 기도 / 이해인 기도로 마음을 여는 이들에게 신록의 숲이 되어 오시는 주님 제가 살아 있음으로 살아 있는 또 한 번의 새날을 맞아 오늘은 어떤 기도를 바쳐야할까요? 제 작은 머릿속에 들어찬 수천 갈래의 생각들도 저의 작은 가슴속에 풀잎처럼 돋아나는 느낌들도 오늘은 더..
색소폰을그대에게.클릭 할렐루야~ 존경하고 넘넘 사랑하는 목사님,장로님,전도사님, 집사님, 그리고 성도 회원 여러분. 그 간도 주님 사랑,은혜로 강녕 하옵셨는지요. 갑자기 주님께서 이 곡을 올리라구 하셔서 올려봅니다.ㅎㅎㅎ.그저 가사에만 은혜가 되셨으면 합니다. 여러분들의 지..
색소폰을 그대에게..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찬송가 478장 1.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밤 깊고 비바람 불어쳐도 아버지께서 날 지키시리니 거기서 편안히 쉬리로다 2. 주 날개 밑 나의 피난처 되니 거기서 쉬기를 원하노라 세상이 나를 못 위로해주나 거기서 평화를 누리리라 3. ..
색소폰을 그대에게.. 사진.최덕한작 1.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나네 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나와 내 영혼을 고이 싸네 2. 내 맘 속에 솟아난 이 평화는 깊이 묻히인 보배로다 나의 보화를 캐내어 가져갈 자 그 누구랴 안심일세 3. 내 영혼에 평화가 넘쳐남은 주의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