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참 바보 멍충이 어리석었다.. 이젠 명리공부는 잠시접어야 겠다.. 아니 안할지도 모른다.. 이젠 다른길을 갈때가 아닌듯.. 확실한건 이세상에 없지만 흐르듯 가다보면 진리는 보일것이다.. 오늘은 국회도서관에 처음으로 용기내서 와봤다.. 약간 잼있으면서도 내 자신을 지킬수 있다는 ..
한강 간김에.. 찰칵^^~
늘.. 정진해야해..
페스트란 문학소설 1부늘 보았다.. 무섭지만 읽기완성..해야지 사일안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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