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때 빼앗긴 조상땅을 찾기위해 애쓰시는 아버지를 따라 조상땅이 있는곳을 가 보았다...
아버지 팔순 생신을 맞아 가족들 모여 송도의 뷔페에서 오찬을 하다. 종손의 큰 자손으로 ..
텃밭 옆에 커다란 뽕나무에 오디가 주렁주렁 열려 익어가고 있다. 달콤한 맛이 일품 건강에..
노오란꽃 피우고 가녀리게 웃고 있는 인동덩굴꽃 단아하고 맑은 그대로를 옮겨왔다
자연의 향기에 또 취한 날 비가 온뒤 다시 뒷산에 올라가보니 두릅순이 꽤나 많이 자랐다...
당진에 내려온지 오늘이 딱 한달이다. 전원에 취해서 좋은분들과 함께 사는 나는 요즘 너무..
오랫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린다. 엇그제 태어난 것 같은데 어느새 벌써 커서 고등학교를 졸..
언제부터인가 내게는 사랑이란 단어가 저만치 달아나 버린 것 같다. 삶의 무게가 버거워 부..
아아름다운 불곡산 산행초보라서 힘이 들었지만 좋은 추억 한가지 만들고 왔던 기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