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글이가 태어나고 - 두달정도 욜심히 크고 나면... 사랑하는 땡글파와 함께 다시 멕시코로 돌아가게 된다. 흑. 그.래.서. 한국에서 쭈~욱 살게 되면 천천히 구매해도 될것들을... 고심하게 되고... 구매 하게 된다. 유모차도 애기가 태어나고 천천히 구매해도 된다는 많은 의견이 있었지만....
육아용품을 준비하면서, 기저귀 가방에 대해서도 엄청 고민했다. 멕시코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면서 내가 가지고 온 가방은 이민 가방 크기만한 케리어와 롱샴 시장 가방이 전부. ㅋㅋㅋㅋ 인터넷도 열심히 뒤져보고... 이것저것 비교 해보면서 결국 칸켄 백팩으로 결정 ! 지난주 4월 11일 ..
요즘은 거실에서 자는 일이 부쩍 많다. tv 드라마까지 열심히 애청해 보면서 ㅋㅋㅋㅋㅋ 일어나자 마자 쬬코파이 두개 폭풍 흡입 해 놓고... 오늘의 할일을 체크 해 보았다. 어젠, 기저귀와 속싸개만 빨아 놓고,,,, 기진맥진해서 ㅡㅡ 사실 널어놓을대도 없고... ㅋㅋㅋㅋ 일단 계획은 우..
땡글이를 출산 하려고 한국에 들어오고... 시간이 흘러 흘러 벌써 34주 2일차가 되었다. 이제 조금씩 신생아 용품도 구매 하고 있고, ( 생각 같아선 다 얻어서 쓰고 싶었는데... 얻을곳이 없다. 친지 들중 거의 내가 첫번째로 출산 ㅋㅋㅋ) 하루 하루 잠들기전 무섭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