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많은 생태사진가들을 즐겁게 해 주던 포항 물수리 시즌이 끝났다. 너무 먼 거리에서 놀아주던 물수리들. 좀처럼 가까운 ..
철원... 전부터 기대하던 곳인데, 이제서야 시간이 났다. 음.. 예전 문혜리란 곳에서 촬영할 때와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고 ..
뜻하지 않게.. 매와의 만남이 일찍 이루어졌다. 내년 1월 중순에나 매를 보러 갈 생각이었는데.. 초겨울 내 놀이터 주변에,..
때가 되긴 했는데, 문제가 좀 있을 거 같다. 그 지역을 환경 공원화 하는 계획이 잡혀있고, 그때문에, 지역주민과의 마찰이 ..
밀양 항공 레저 스포츠 제전 .. 제 4 회... 내막은 모르겠고.. 비행기가 날아다닌다고 해서 달려가봤다. 에.. 날이....
늘 느끼는 거지만, 사진에는 장비라는게 정말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바로 작년에 찍었던 파랑새와 지금의 이 사진을 비교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