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하다가 갑자기 눈에 띈 내사진 ★ ㅋㅋㅋ 정말 고민 없이 모든걸 내버리고 떠난 괌 Guam 이라는 나라 참 매력 돋아! 좋은 호텔 , 중급 , 벌레 많았던 호텔 정말 이곳저곳을 돌아녔는데 이곳은 딱! 중간 인 것 같아 ^^ 안에 무료 스파 가능 주차장 넓고, 일단 작지만 수영장도 있고, 그냥..
크리스마스 이브날 이였을꺼예요. 벌써 작년하고도 약 3달 전 일입니다. 오늘도 배가 불러 꺼~억 되는데 이날은 바쁨과 함께 배채움에 들어갔죠. 이브날 일해서 쫌 우울했는데 이런 서플선물 좋다 생각합니다. 한판도 아니고 두판이닷!!! 역시 센스쟁이 ㅋㅋㅋ 제가 시킨게 아니라 이름은 ..
벌써 작년이야 윽! 암튼 퇴근길 우울한 나를 위해 양주에서 슈~~웅 날라온 작은언니 그리고 집에 있다가 급하게 나온 울엄마 하하~~ 세여자가 만났다. 조심해야할 날이죠. 이케이케 세여자가 가는길을 막지마라!!! 산오징어 맛있는 곳 찾아가는 길이란 말입니다. 추운날인데도 후훗 저를 ..
퇴근하면 집에가기 바쁜뎅 이날은 급 야경이 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출발한 남산공원 주차장 차 세우고 걸어보았어요. 지금도 예쁜 곳이지만 제가 다녀온 겨울에도 예뻣죠. 남산공원 주차장 알고나니 편리하게 훗 Namsan Park To the parking lot. 외국분들 관광올때도 알면 편리할듯 예뿌다 이래..
사무용 가습기 미니 USB 선물받아따앙~ 야호옷~ 비염 이겨보라구 조심스레내민 ㅋㅋ 제 코를 숨쉬게 할 녀석이였죠. 승질승질 이게 뭐야 수증기냐¿ 아씌잇! 화장 다 번지게 ㅜ.,ㅜ 그래도 뭔가 힘이 될까 싶어 다시 들이대본다. 아무튼 저에겐 선물을 한 님은 " 오아왕츠우 " 다시 한번 들..
날이 너무 추운관계로 오늘은 영하 9도 라고 했는데 - 7 ˚ 그닥 무서운 온도는 아니지만 저는 이미 다섯겹으로 옷을 입었어요. 너.무.추.워 추위를 정말 많이타는 저라서 ㅠㅠ; 몸이아파 죽을 싸왔는데 개봉도 못하고, 달려간 순대국집 밥먹은지 3시간이 지나가는데 아직도 배속이 두둑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