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계단 를 찬찬히 걸어 내려 가다보면 요렇게 종탑같은 석탑들이 즐비하게 서 있는게 보이실꺼예여. 그길를 살포시 내려가다보면 왼측편에 동자승이 보이시죠... 이 동자승 상이 아마??? 아들낳게 해 주세용..... ??? 일꺼예여... 열심히 빌어보고는 싶으나.... 남자가 없는 관께로.....ㅠㅠ ..
대문사진은 어디로 다 달아났는지... 아무리 찾아봐도 ㅠㅠ 없어요 잘 찍으면 뭐하나... 곰손의 꽝손을 기록하고 점점 깜빡증세도 생기니... 어디 잘 있겠죠... 요기가 어디냐면요. 바다속의 절???? 이라 불리우리 만큼 바다 와 인접한 절 부산 기장에 위치한 해동 용궁사 입니다. 정류장에서..
올해도 여전히 1년에 한번씩 돌아오는 아부지 생신이 똭!!!! 그런데 이번엔 엥??? 제가 기억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엎치락 뒷치락은 했어도 이런적은 없었던거 같은데 이번엔...ㅋㅋ 더 못챙겨 묵는가 봅니다. 오늘이 아부지 생신이네여... 여전히 곰손인 전 장금이가 아닌지라 작년과 크..
날이 풀려 쌀쌀하다 못해 추워짐을 느낀 전 배를 든든히 채우려 합니다. 시원한거만 찾아 먹거나 직원식당 밥만 먹다보니 질려서 오늘은 외식할까 하구여 뭐 먹을까 고민고민하다 집에서도 만들어 먹을 수도 있지만 왠지 밖에서 먹으면 더 맛나게 느껴지는 걸 먹어 볼려구요. 요즘 미역국..
그래도 집안은 평범한듯 합니다. 남들과 비슷한 부엌 살림살이들 이구여. 남의 집 구경하다 나오니 중앙로에 대형 가마같은게 진열 되어 있어영 전 대형가마보다 예쁘게 생긴 요아이가 더 좋네여.. 무지 화려하죠... 물론 대형가마랑 요 아이의 형태도 뜻도 다르겠지만 말이죠.. 가마구경..
오사카에 오면 통관 관문이듯이 가는 곳 저도 가 봅니다. 오사카난바에서 지하철타구 출바~~~~~~~알 텐진바시스지 6쵸메? 맞게 읽었는지 모르겠지만.... 요기서 하차 3번 출구로 가면 바로 오사카 주택박물관지하랑 연결되어 있어요 저 오빠들 따라가면 잘 갈수있겠네여. 오빠들 따라 왔더..
무려 8시간동안 전 전철역을 헤메고 다니네여. 걸어 올라왔더니 또다른 계단이 똭!! 저리로 가라네여. 이리로 들어가 타면 끝일까요. 왼쪽으로 가면 타는 곳이 있는가 봅니다. 이젠 진짜 갑니다. 오사카로. 이 기차? 전철 노선도 이구여. 저놈인가 봅니다. 진짜 마지막인 저놈 타고 갈꺼예요..
히메지 구경하느라 관절를 기절시켰는데... 시간은 쩜 남아 딴데 갈려고 하니 어디로 가야할지.. 전 어디로 가는 걸까여. 제가 일본어가 안되는 관계로 구글맵과 네이년의 통역앱만 믿고 싸돌아 댕기는 거라. 발길가는데로 갑니다. 잘 싸돌아 댕기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암튼 용감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