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유가 없어질까 잠시 나만의 공간을 채우려 합니다ᆞ 장사를 하면서 또 한가지를 배웠답니다ᆞ 나와 같은 길을 가는 자들에 대단함ᆞ 젤 생각나는건 내 소중한 아들이 이길을 가고 있으니 맴이 아프다 힘든일들 다 격으면서 잘 하고 있는 소중한 아이 고맙다 ᆞ 언제나 조..
♧ 걱정하지마 잘 될거야 ♧ 힘들면 잠시 나무 근처의 벤치에 앉아 숨을 고르자. 고민해도 달라질게 없다면 딱 오늘까지만 고민하고 내일은 내일의 삶을 살자. 꿈을 꾸어도 달라질게 없어도 그래도 내일부터 다시 꿈을 꾸자. 웃음이 안 나온다도 해도 그래도 내일부터 그냥 이유 ..
마지막 17년을 서울에서 보냈다 생각지도 못한일들을 하고 왔다 아들 덕분에 서울서 장사를 하고 피곤한 몸으로 17년 마무리를했다ᆞ 어찌나 사람들이 많은지 애구 발바닥이 아프도록신나게 장사를했다30,31일 이틀동안 애들은 돈주고도할수 없는 큰 경험을 했다 대견 스럽기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