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정원과 탁트인 북한산 전망으로 여유로와서 좋다. 카페 내부 폴더도어쪽에서 북한산을 바라보며 향기로운 커피한잔의 여유....
세월이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것은 상상을 초월하곤 한다. 예전에는 엄숙하기만 했던 장례식장 요즈음은 날로 화려해지고 로비를 들..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 빈 하늘밑 불빛들 켜져 가면 옛사랑 그 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
삶 ........ 어디서부터 시작이었지? 어디를 향해서 가고 있는걸까? 어느 순간에 먼지처럼 사라져버릴 삶! 먼 훗날 그 ..
서울의 공기를 피해 잠시 강원도로 ...... 정말 큰일이다. 허구한날 서울의 하늘은 미세먼지로 가득하니 ...... 정말 대..
잠시 가을을 마음에 담아보기 위해 서울숲을 찾았다. 좋은 날씨는 아니었지만 시간을 아껴 저마치 가버리는 가을을 붙잡기엔 충분했..
8월의 크리스마스 영화의 대표적인 장소 군산 초원사진관을 다녀오다 ..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나갔던 그 사람 "좋아하는 남자 ..
오랫만에 선유도 여행길에 올랐다. 예전에는 배를 타고 들어가서 1시간 둘러보고 곧바로 다시 유람선을 타고 나온것이 유일한 선유..
우리 세대만이 간직하고 있는 아른한 옛 추억 단추를 풀어헤친 교복에 삐뚜러진 모자를 쓰고, 더 나아가 나팔바지에 운동화를 접어..
노후의 삶이 영종도가 어떨까 하고 영종도를 둘러 보았다 영종대교를 건너자 마자 왼쪽에 위치하고 있는 하늘도시! 여긴 다행이 동..
퇴근 후 저녁식사를 하자마자 곧장 탁구장으로 향한다. 어쩜 내가 유일하게 매일 하는 운동인것 같다. 건강을 위해 시작한 운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