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만들기는 항상 성공하는것은 아니다 애써 만든것들이 모두 실패작 ㅠㅠ 모두 큰그릇 들인데.... 아깝지만 "그렇구나~" 한다 두께가 두겁고 고르지 못함 왼쪽 옆에 유액이 잘 묻히지 않음 조금 찌그러짐 색이 별로... 이것도 별로...다. 캘리포니아 지도를 넣고 멋을 내려했는데...ㅠ..
블로그에 무심했다가 오랜만에 들어오니 2달 만이다. 그러고 보니 오늘이 설날(예전에는구정이라 했었는데...)이다. 2019년 새해 첫날 못 나눈 새해 인사를 이 참에 나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년은 놀랄 일 없는 그저 편안한 한해가 되기만을 바란다. 손녀딸도 이만큼 컸네요.
컴퓨터가 고장나서 수리를 맡겼는데 뭐 중요한것 들어있냐 해서 별 중요한것 없다 했더니 새로 싹 깔면서 모든것이 다 없었져 버렸다. 아무리 중요한게 없다해도 사진들은 들어 있지 않은가 말이다. 서류들도 있고한데 어찌 그리 성의가 없는지? 암튼, 컴퓨터 고치고 그동안 느려서 짜증..
Christmas Cactus로 알고 있는데 게발선인장이라는 한국 이름도 있다. 큰 화분이 하나 있었는데 어찌됀 일인지 시들시들하다 죽어버렸다. (이렇게 예뻤었는데... 죽기전에 찍어놓은 사진) 그래도 죽기전에 작은 가지 짤라 심어 놓은것이 있었는데 그놈이 꽃을 피운다. 왠지 싱싱해 보이지는 않..
Luminaire(좀 어색하긴해도 한국말로 조명기구라 해두자)를 만들었는데 만들고보니 구멍을 좀더 많이 뚫을걸하고 생각했다. 다음번에는 좀 더 잘 만들 수 있을것 같다. 당장 하나 만들어 봐야겠다. 아무튼 작은 크리스마스 라이트 스트링을 사다 속에 넣고 불을 켰더니 그럴듯하다.
마지막 학기를 끝내기 위해 달려간다. 월요일은 휴강, Veterans Day 할라데이이고 22일은 땡스기빙 데이라 트럭키 작은딸네 간다. 사돈네랑 같이 추수감사절을 보낼 계획이다. 다녀오면 11월도 끝이다. 일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을 맞이한다. 크리스마스 할라데이는 큰딸네 작은딸네 모두 뉴올..
학교는 벌써 final project 과제를 해야한다. 이번 학기도 얼마 남지 않았다. 학기야 12월에 끝이 나지만 유약을 바르고 굽는것 까지 감안하면 진흙을 빗는 과정은 11월 중순에 끝을 내야하기 때문이다. 이번 학기 끝내고 학교는 한학기를 쉴 예정이다. 여행 계획과 한국 방문 계획이 있기 때문..
매주 월요일이면 새 작품들이 구워져 나온다. 이번것은 비교적 성공적이다. 땅에서 막 발굴해 낸 오래됀 것 같은 느낌이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어서~ Under glaze 만 사용 보통 반짝거리는 유약은 사용하지 않았다. Slip trailing을 하고 clear 한 유약으로 마무리. Engobe바르고 데코레이션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