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고 깊은 산골에도 삶은 존재하고 인 은 끝 없는 길을따라 연 을 이어간다. 오늘은 레 를 출발해 자동차 도로로 세계 최고 높이의 카르둥라 를 넘어서 멀고먼 북쪽 국경 근처 마을 투루둑을 가본다. 이동은 하얀 히말라야 여행사 를 통해서 모인 사람 들 과 RV차량 으로 하고 식사와 숙소는..
황량한 땅 라다크 매력을 찾아서 무작정 헤매 보자. 인더스강 은 황량한 땅 에 오아시스를 선물 하곤 한다. 아침에 눈을 뜨고 고소증 우려 핑계로 꼬질꼬질한 새수를 하고 게스트 하우스 딸아이 가 준비해 준 식사를 한다. 오늘은 아침부터 바이크를 대여해서 칠링 까지 다녀오기로 했다. ..
신들에게 버려진 땅 라다크#1 그 때 쯤 이었다. 2017년 찜통 더위로 지친 여름을 보내고 제 정신을 차리기 시작할 무렵 TV 모 프로그램 에서 북 인도 라다크 에서 촬영한 영상이 방영 되었다. 한동안 잊고있던 인도...... 여행, 자원봉사, 친구, 과잉친절, 사기, 무개념, 혼란, 칼라, 순수, 먼지, ..
상당히 많은 시간이 흘렀다. 이제 기억에 저 편에서 조각으로 돌아온 아이슬란드. 공항뒤 조각난 시간을 보냈던 어느마을.. 변두리 한적한 교회. 묘지는 덤이다. 공수래 공수거 인생에서 덤으로 얻은 무덤들... 김이 모락모락 오르는 산을 오르다 만난 호수 절정에 순간이 다가왔다. 숨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