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은 Wat Ban Den 사원에서 관광하고 전 사원 입구에서 새들을 찍었습니다. 이 사원은 치앙마이 마야몰에서 치앙다오 Wat Tham Pha Plong사원(75km)가는 중(약 45km)정도에 있으며 그리 오래된 절은 아니나 제가 놀랐던 미얀마의 쉐다곤파고다와 버금가는 아주 크고 화려하기 그지없는 사원이었..
우리나라에서 두 번 만난 적이 있는 새입니다. 크기가 참새보다 작은 14cm로 2013년, 2014년 대구와 서울에서 두번 만났는데 부채처럼 편 꼬리가 신기했던 예쁜 새였습니다. 모두 수컷이었지요. 이번에는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에 흰머리딱새를 보았다는 정보를 가지고 공원 안의 Mae Pan Waterfal..
2019년 2월11~3월5일 치앙다오의 Wat Tham Pha Plong사원에서 촬영. 치앙다오동굴사원에서 약 2km정도 옆에 위치한 작은 사원 주차장에서 찍었습니다. 제가 들렀을 때마다 세계 각지에서 온 소수의 탐조인등이 있었던 곳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진작 봤으면 좋았을 것을..... 구체..
이번 여행숙소는 치앙마이 마야몰 바로옆 Green Hill Place콘도 3관 411호가 숙소였습니다. 이렇게 호수까지 밝히는 이유는 다음 탐조인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새사진을 찍기 시작할 때 새들을 볼 수 있는 장소를 물은 적이 많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얼마나 어..
2019년 2월 9일 부터 3월 5일까지 태국을 다녀 왔습니다. 치앙마이에 숙소를 정하고 렌터카를 이용하여 치앙마이 주변과 치앙다오,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에서 탐조를 하였습니다. 24일 동안 관광도 하였지만 너무나 짧은 시간이었읍니다. 왜냐하면 같은 곳을 가도 항상 다른 새가 있었기 때..
1.Pupple Swamphen(자색쇠물닭) 인도지호수에서 가장 많이 만난 자색쇠물닭입니다. 오묘한 보라색이 감탄하게 만듭니다. . . . . .어리연꽃이 지천입니다. . . Bronze-winged Jacana 많이 있습니다. 이름 미확인 아주 많이 보였는데 제일 예민하여 제대로 찍지 못했습니다. 인도지호수에서 촬영. 띠버에..
Red-Whisked Bulbul(홍나운) 동남아 여행시 자주 보았던 외모도 소리도 아름다운 새입니다. 드디어 붉은항문직박구리와의 차이점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같은 나무에 앉아 있으니 구별이 쉬웠습니다. Red-Vented Bulbul(붉은항문직박구리) 붉은 항문주변의 깃털이 아름답습니다. 짝을 유혹하기 위..
10박 12일 미얀마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곧 소멸 예정인 항공마일리지로 잘 다녀 왔습니다. 어쩌다 탐조가 즐거워 졌는지 멋진 사원을 보다가도 새가 먼저 눈에 들어오니 반쪽 여행이 되었습니다. 케논1D Mark2와 백사렌즈 손각대여서 핀맞은 사진 고르기 어려웠습니다. 여행일정을 적어 봅..
2018년 2월 12일 일본 북해도에서 촬영. 올빼미목 올빼미과의 조류입니다. 철조망으로 가까이 가는 것을 차단하여 중국의 단체관광객이 보러와도 편안해 보입니다. 무조건 접근금지보다 새도 안전하고 관광수입도 늘리는 그들의 대처가 부럽습니다. 우리나라도 오대산에서 인공둥지를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