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전체보기 (2167)

(DAY 23)Way Back Home

2018.12.20 09:07 | 36 comment

"멈춘 시간속 잠든 너를 찾아가" 아무리 막아도 결국 너의 곁인 걸 길고 긴 여행을 끝내 이젠 돌아가 너라는 지븡로 지금 다시 Way Back Home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더욱 즐거워 지는건 코시린 겨울 바람때문이기도 하고 연말이라는 분위기 때문이기도 하고 또 한해를 보내면 함께할 시간이..

(DAY 22)따뜻하길

2018.12.19 09:08 | 17 comment

"따뜻하길... 그런 봄을 맞이하길" 길위에 생명에게 겨울은 혹독하다 어쩌면 매일 아침을 맞이하는건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의 기쁨과 또 힘든 하루의 혹은 내일이 없을지도 모르는 밤을 맞이해야 함을 길위에 생명들은 저마다 그래서 생존의 방법을 찾고 태어나면서 부터 그런 삶을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