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곰탕은 뼈를 고아 뽀얗게 끓여 고기랑 함께 밥이 딸려 나온다 서동관이란 곰탕 집은 맑은 국물에 얇은 고기 몇점 세심하게 썬 파가 동동 띄워져 유기에 밥을 말아 내놓는다 맛있지만 가격은 좀 부담스럽고 양은 좀 섭섭한듯 했다 고기를 똥째로 끓는물에 넣고 압력솥에 9분 ..
봄 기운이 찾아들면 기다렸다 담가 먹는 멍게젓 젓갈이라고 하지만 약간의 양념을 입혀 슴슴하게 만들어 아무때고 편하게 꺼내 먹을수 있는 찬 한가지로 자리 매김 한다 나물 찬을 좋아 하는 나는 도라지 생채며 호박 볶음에 어묵ㆍ표고 버섯 볶음 ㆍ 곰피ㆍ방풍ㆍ 세발 나물 데..
개명 질문 드립니다. 딸 2015년12월14일 18시19분 출생 이름: 이(오얏) 시(비로소) 아(예쁠) 아빠: 이진 84년5월18일 17시30분경 엄마: 문나영 86년01월15일 20시경 그럼 이(오얏) 단(획단,판단할) 아(버금) 는 어떤가요? 혹은 더 좋은 이름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