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술을 물처럼 마시다 시피 하니...아침만 되면 해장조들이 연락이 옵니다.. 어이~~해장하러 가자 멤버는 딱 정해져 있죠...ㅎㅎ 학산사 영감도 어제 술을 많이 마셨나 봅니다 나랑 같이 마신것도 아닌데..혼자 어디서 또 홀짝 했는지..ㅎ 늘 그렇듯 차에 타서 달리는 와중에도 어디로 갈..
친구들과 부여에 여행을 갔다가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들린 만다린 그냥 짜장면이나 한그릇 하지...뭐 하면서 들어갔는데 이야~~이집 이거 보통 집이 아니다라면서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몇년이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내 생각엔 30년 가까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왜 그리 생각 하느냐..
오늘 내인생 최고의 선지 해장국을 먹은 기념으로 블로그에 바로 인증샷을 올려봅니다요~ 전날 혀기곰님과 돼지국밥 집에서 빠라삐리뽀~ 요즘 곰님 약빨이 다 되었는지 가는곳 마다 맛난 집이 없어부러.. 우째 된겨 영감...앞으로 추천금지... 뭐 여튼 비도 주루룩 오고 날씨도 더럽게 푹..
일년에 상반기 하반기에 글 두번올리는 1%식도락 그냥 이래 저래 살기 바쁘다 보니 블로그에 흥미를 잃은건 사실이지만 음식점에 가면 늘 사진을 찍는다는...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싶은 마음이 늘 있기는 한데...뭐랄까??? 안하면 하기싫고 하기 싫다보면 그냥 잊어 버리는 그런거~~ㅎㅎㅎ ..
태백여행 2일째..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바로 찾아간 곳 정가네 왕만두.. 벌써 2년이 훌쩍 지났지만 아직 있으려나 지금 이 포스팅을 2년이 지난 지금에야 하고 있다는 내 자신도..ㅎㅎ 나름 괜찮았던 만두맛 고기 만두와 김치만두 차에서 공복에 허기도 달랠겸 만두를 아침으로.. 김치만두..
요즘 일한다고 넘 바쁘게 살다보니 여행은 꿈도 못 꾸고 있었는데 예전 회사 다닐때 선배님께서 주말에 자전거도 탈겸 태백에 놀러 가자고 하시네요~ 가게에 이런저런 핑계를 대고 어렵게 휴가를 받았습니다.. 물론 사장님은 우리 마나님...ㅋㅋ 오랜만에 떠나는 여행인지라 얼마나 설레..
블로그를 너무 뜸하게 하다보니 언제 먹었는 음식인지도 가물가물 합니다^^: 자~다시 기억을 가다듬고... 아마 작년 여름이었나 봅니다 여행을 갔다가 돌아오는길 울 집사람이 군산, 여수에서 제대로된 짬뽕을 못 먹은게 한이 된다고 계속 중얼중얼..심퉁심퉁.. 눈치 빠른 1%식도락 아~~그..
휴가 2일차 군산에서 달리고 달려 도착한 여수.. 여수로 오는 도중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해상케이블카도 예약해 뒀습니다 잠시 줄을서서 기다린뒤 바로 탑승 여수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네요~ 매일 바다를 보고 사는 촌놈임에도 불구하고 여수 바다는 참 아름답더군요..ㅋㅋ 여수 형님도 ..
숙소에서 눈을 뜨자마자 뭘 먹을지 부터 고민을 합니다 이른 시간 문 연곳이 있을까?~~여수까지 갈려면 빨리 아침을 먹고 움직여야 할터... 한일옥에도 가보고 싶었지만..애들이 소고기 무우국을 좋아 할지도 모르겠고 이래저래 고민하면서 돌아 다니다 결국은 간단히 끼니를 해결 하기 ..
여름 휴가차 2박3일의 일정을 잡고 군산으로 향합니다 포항→군산까지 얼마나 열심히 달렸던지...엉덩이가 자동차 시트에 딱 달라 붙었네요..ㅎㅎ 해질무렵 도착한 군산 여름이라 해가 짧아서 그런지 금세 어둑어둑 해집니다 여행을 왔음 제일 중요한게 숙박과 먹거리겠죠~ 얼른 숙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