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긴 이야기인지라 다시 돌아온 벤쿠버에서 부터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한다. 다시 돌아온 벤쿠버는 정말 새로웠다. 아름다웠다. 왜 진작 몰랐을까? 너무 좋다~~ 연신 칭찬을 해 댔던 M동생과 나! 2주 만에 돌아온 벤쿠버에서는 다운타운 생활을 했다. 21층 중 15층 아파트 여서 정말 경치..
벤쿠버에서의 마지막 날! 침대에서 눈이 번쩍 떠진 나는 얼굴을 잔뜩 찡그렸다 휴...꿈이었구나 일을 찾아 모험을 찾아 곧 떠나기에 앞서 어떤 사람들을 만날까? 어떤 일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라는 걱정 때문인지 나나이모 사장이 나왔다. 젝일슨!!!! 일찍 도착한 YVR 벤쿠버 공항에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은 내가 만드는 것 같다. 한국이나 캐나다나 내가 하기 나름인 것을.... 다만 여긴 좀 더 쉽게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 하지만 이것 또한 내가 이용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다. 여기서 가만히 있는다고 영어가 느는게 아니라 자꾸 공부하고 써 ..
크리스마스가 끝나고 여긴 Boxing day~가 한창이다 정말 저렴하다~한국에 비해서~~ 사고 싶은 것들이 정말 많았지만 짐이 늘어나면 고생이기에 꾹꾹 참았다! 얼른 돈을 벌어야 할텐대.....흑흑....슬프다~ 이런 생활 힘들다...생각보다 워홀러의 길은 멀고 힘들다...아~~
벌써....내일이면 학교 생활도 마지막이다.. 다시 학생 됐다고 좋아했던게 엇그제 같은대... 다시 학생이 되어 보니 여러 가지로 느낀 점이 많다 다시 한국가면 학교 오기 싫어하는 애들 마음 잘 이해 할 수 있겠다. 오늘은 함께 온 언니 동생들과 이야기 꽃을~ 다들 힘든 시기를 비슷하게 ..
지역 선정 이후 가장 오랜 기간 고민했던 주제다 여기 온 친구들을 봐도 다양한 이유로 학원을 다닌다 또는 튜터를 한다 먼저 내 이야기를 하자면... 출국 2주 전에 어학원을 선정했다. 처음에는 그냥 일을 하며 실질적인 영어를 배우고 싶었다 직접 부딪히면서 다양한 소셜 그룹이나 교회..
캐나다를 워홀 대상지로 선정하고 가장 고민됐던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지역선정이었다. 하필이면...내가 출국하는 시기가 10월 2일 이어서 겨울을 준비해야만 했다. 특히나 추위를 많이 타는 나로서는 무작정 아무대나 갈 수 없었다. 처음에는 택스 저렴한 캘거리를 선택했는대 ....아무리 ..
일을 그만 두고 캐나다로 워킹 홀리데이를 준비하면서 궁금한 점도 많고 명확하게 알려주지 않는 뜻뜨 미지근한 상담과 책, 인터넷 글 들에 많이 답답했다 항상 기대보다 실망하는 것들이 많아서 큰 마음 먹고 도전 정신을 발휘해 워홀을 준비하는 예비 워홀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